웅포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98세대, 1,37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39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웅포면의 법정동 구성은 제성리·대붕암리·맹산리·웅포면·입점리·웅포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주 지정 기간에 청소 날짜 잡기
입주 지정 기간이 있는 단지는 세대마다 이사 날짜를 고르는 폭이 좁습니다. 그만큼 청소 날짜도 이삿날 직전으로 몰리기 쉬워서 미리 움직이는 쪽이 유리합니다. 여유가 있다고 느껴질 때가 오히려 가장 먼저 움직여야 하는 때입니다.
관리사무소에 이삿짐 차량의 허용 시간을 물어보면 청소 팀 출입 시간도 함께 알 수 있습니다. 단지 규칙을 모른 채 도착하면 작업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단지 안내문이 따로 있다면 사진으로 찍어 업체에 보내 주세요.
신축에서 남는 시공 흔적 닦기
새 집의 유리와 거울에는 시공 중에 튄 얼룩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는 자국은 억지로 닦지 말고 업체에 알려서 방법을 정하세요. 지워지는 얼룩과 아닌 얼룩의 구분은 현장에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스티커와 테이프 자국은 오래 둘수록 단단히 굳어 떼기 어려워집니다. 입주 전에 한 번에 정리해 두면 나중에 손이 훨씬 덜 갑니다. 오래된 자국일수록 닦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문제를 발견했을 때 전달하는 방법
청소 중에 새로 발견되는 흠은 하자인지 청소 문제인지 구분이 필요합니다. 닦아서 사라지면 청소 범위이고, 파이거나 들뜬 것은 보수 범위로 보면 됩니다. 판단이 서지 않으면 사진을 찍어 두고 양쪽에 문의하세요.
유리 얼룩이나 접착 흔적은 청소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다만 도장이 벗겨진 곳을 억지로 문지르면 오히려 흠이 더 커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확신이 서지 않을 때는 눈에 덜 띄는 작은 부분에 먼저 시험해 보세요.
신축 인수 점검에서 놓치기 쉬운 곳
인수는 밝은 시간에 창문을 열고 천천히 시작하세요. 햇빛이 비치면 바닥 얼룩과 유리 자국이 훨씬 또렷하게 보여서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형광등보다 자연광이 얼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발코니와 다용도실 바닥 모서리는 물청소가 어려워 놓치기 쉽습니다. 바닥 모서리를 따라 눈으로 한 번 훑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수 구멍 주변에는 가루가 모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건축·재개발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가구 반입 직전에 마른걸레로 한 번 훑을 준비하기
-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빈 날 세어 보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예약과 작업 시간 문의하기
- 창틀과 걸레받이 틈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 준비하기
- 인수 때 문틀 상단과 접합부를 손으로 훑어 보기
- 사전점검에서 나온 하자 목록과 보수 일정 받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