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치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덕치면은 726세대 1,09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59세대입니다.
행정동 덕치면의 법정동 구성은 장암리·일중리·천담리·덕치면·두지리·사곡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고운 가루를 빨아들이는 요령
흡입력이 약해졌다고 느끼면 먼저 필터와 통을 보세요. 막힌 상태에서 계속 돌리면 빨아들인 가루가 다시 배출구로 나올 수 있습니다. 통을 비운 직후 흡입 소리가 달라지면 막힘이 풀렸다는 신호입니다.
먼지통을 비울 때는 비닐봉지에 넣은 채로 열어 가루가 날리지 않게 하세요. 실내에서 털면 정리한 먼지가 도로 퍼집니다. 묶은 봉지는 현관 쪽에 모아 두었다가 작업이 끝난 뒤 한 번에 내놓으세요.
조명과 몰딩, 문틀 위 정리
조명 갓 위는 전원을 끈 뒤 마른 천으로 가볍게 훑으세요. 전구나 램프 안쪽은 식은 상태에서 만져야 합니다. 다만 갓 모양에 따라 분리 방법이 다르니 억지로 빼지는 마세요.
스프링클러나 감지기가 있는 천장이라면 덮개를 건드리지 마세요. 주변만 마른 천으로 닦고 기구 자체는 손대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오래 서서 올려다보는 작업이라 목과 어깨가 쉽게 굳으니 자주 쉬세요.
좁은 자리를 다루는 도구
걸레받이 윗면과 바닥이 만나는 선에는 가루가 일렬로 쌓입니다. 마른 천을 접어 선을 따라 한 방향으로 밀어 모으면 쉽습니다. 선이 끝나는 모서리에서 흡입구를 대면 모아 둔 가루를 한 번에 빨아들입니다.
배수 구멍이 있는 창틀은 구멍이 가루로 막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막혀 있다면 이쑤시개로 살살 뚫고 흡입합니다. 한 번에 많은 물을 쓰지 말고 조금씩 적셔 가며 불리세요.
마지막 흡입과 물걸레 순서
현관 입구부터 안쪽으로 닦아 들어가지 말고 안쪽에서 현관으로 나오세요. 이미 닦은 바닥을 밟고 다니지 않게 됩니다. 신발을 신고 오가던 현관 쪽 바닥은 가장 나중에 마무리하세요.
청소가 끝났다고 판단하기 전에 하루쯤 지나 다시 한 번 훑어 보세요. 가라앉은 가루가 새로 보일 수 있습니다. 밤사이 가루가 가라앉으니 다음 날 아침이 점검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공사 먼지 제거 체크리스트
- 바닥은 흡입 후 물기 짠 걸레로 마지막에 닦기
- 공사 마감 일정이 끝났는지 시공 팀에 먼저 확인하기
- 청소기 필터와 먼지통 상태 점검하기
- 창틀 레일 가루를 솔로 모아 흡입하기
- 싱크대 하부장 배관 주변 틈 확인하기
- 빛 방향을 바꿔 남은 가루 찾아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