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치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덕치면은 726세대 1,09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59세대입니다.
행정동 덕치면의 법정동 구성은 장암리·일중리·천담리·덕치면·두지리·사곡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단독주택은 구조가 집마다 다릅니다
단독주택은 전체 면적이 같아도 외벽과 닿는 면이 많아 먼지가 바깥에서 들어오기 쉽습니다. 창과 문의 개수를 세어 알려주면 작업 시간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층별로 용도가 달라서 한 층은 거주용이고 다른 층은 창고처럼 쓰인 경우도 있습니다. 각 층의 쓰임을 알려주면 필요한 범위만 골라 맡길 수 있습니다. 창고로 쓰는 층은 제외해도 됩니다.
마당과 현관 앞, 외부 바닥은 어떻게 할까
마당이 있는 집은 신발에 묻은 흙이 현관을 통해 실내로 들어옵니다. 외부 바닥을 먼저 정리하고 실내를 닦아야 청소한 바닥이 다시 더러워지지 않습니다. 현관 앞 신발 놓을 자리도 먼저 정하세요.
마당에 잔디나 화단이 있다면 청소 중에 물이 튀거나 도구가 놓이지 않도록 미리 알려주세요. 외부 수도를 쓸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화단 가장자리가 젖지 않게 도구 놓을 자리도 정해 두세요.
오래된 단독주택의 샷시와 창문
창문이 뻑뻑하면 닦는 도중 파손될 위험이 있습니다. 개폐가 어려운 창은 미리 알리고 무리하게 열지 않도록 하세요. 뻑뻑한 창은 레일 청소 후 부드러워지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안 되면 수리를 따로 알아보세요.
오래된 집은 창문 유리가 얇거나 금이 간 경우도 있습니다. 깨진 유리는 청소 전에 알려 안전하게 처리하도록 하세요. 금이 간 유리는 청소 중 파손될 수 있습니다. 위험한 곳은 표시해 두면 안전합니다.
청소가 끝난 직후 확인할 것
수도 압력이 약하거나 녹물이 나오면 배관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청소 전에 확인해 두면 청소 중 문제를 구분하기 쉽습니다. 녹물이 나오면 한동안 물을 흘려 보내 맑아지는지 보세요. 계속되면 배관 점검이 필요합니다.
배수구와 하수구에서 냄새나 막힘이 없는지 물을 흘려 보세요. 문제가 있으면 청소 전에 처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냄새가 계속되면 배관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청소 후에도 남으면 점검을 요청하세요.
단독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폐기물 모아 둘 장소 정하기
- 대문과 현관 열쇠 복사본 점검하기
- 마당과 대문 안쪽 청소 포함 여부 확인하기
- 오래 비운 집은 청소 전 며칠 환기하기
- 보일러 시험 가동과 온수 확인하기
- 층별로 위에서 아래 순서로 점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