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신평면은 858세대 1,37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13세대입니다.
행정동 신평면의 법정동 구성은 원천리·가덕리·덕암리·용암리·신평면·창인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보양재의 종류와 역할
골판지와 합판은 무게가 있고 모서리가 날카로워 바닥에 긁힘을 낼 수 있습니다. 들어서 옮기고 끌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큰 합판은 두 사람이 함께 듭니다. 이때 손잡이 없는 판은 가장자리를 천으로 감싸 쥐면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보양이 부분적으로 벗겨져 이미 바닥이 드러난 곳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그런 곳은 공사 중 바닥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치를 표시해 두고 걷은 뒤 확인합니다. 사진은 걷기 전 한 번, 걷은 직후 한 번 두 번 남기세요.
마스킹 테이프와 접착 테이프 구분
마스킹 테이프는 비교적 약하게 붙어 있어 천천히 당기면 깨끗하게 떨어집니다. 일반 접착 테이프는 접착력이 강해 표면 코팅이 같이 들릴 수 있습니다. 후자는 불리기부터 하세요.
벽과 바닥이 만나는 몰딩 부분에 붙인 테이프는 몰딩 도장이 같이 벗겨질 수 있습니다. 특히 천천히 떼고 도장이 들리면 멈추세요. 필요하면 드라이어 열을 약하게 쓰는 방법도 있지만 시공 팀에 먼저 물어보세요.
가장자리부터 말아 접기
부직포는 가루를 많이 머금고 있어 털면 먼지가 크게 날립니다. 접어서 말아 비닐봉지에 담고 입구를 묶은 채로 반출하세요. 실내에서 털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벗겨 낸 부직포를 봉투에 담을 때는 입구를 넓게 열어 두고 밀어 넣으세요.
한 구역을 걷으면 바로 바닥 상태를 확인하고 사진을 남기세요. 모든 구역을 걷고 나서 한꺼번에 확인하면 기억이 흐려집니다. 구역별로 번호를 붙여 기록합니다. 번호는 방 이름의 첫 글자와 숫자로 붙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남은 조각과 흔적 확인하기
보양을 모두 걷었다면 바로 청소로 이어 가세요. 윗면 먼지부터 걷고 바닥은 마지막에 한 번 마무리하는 순서입니다. 걷은 직후에는 바닥에 가루가 많아 흡입이 먼저입니다.
작업을 마친 뒤 창을 열어 환기하며 먼지를 가라앉히세요. 가라앉은 가루는 마른 천으로 한 번 더 훑으면 됩니다. 이후 가구 반입과 입주 일정으로 넘어갑니다. 환기가 끝난 뒤에는 열린 문과 창을 닫기 전에 한 번 더 돌아보세요.
바닥 보양 비닐 제거 체크리스트
- 공용 부분 보양은 관리 사무소에 먼저 문의하기
- 공사의 마지막 공정이 끝난 날짜 확인하기
- 장갑과 마스크, 큰 쓰레기봉투 준비하기
- 비닐은 가장자리부터 말아 접어 봉투에 담기
- 긁힘, 눌림, 들뜸, 변색 위치 기록하기
- 폐기물은 재질별로 나누고 처리 책임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