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북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계북면은 906세대 1,50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91세대입니다.
행정동 계북면의 법정동 구성은 계북면·월현리·매계리·농소리·양악리·어전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퇴실 점검 준비하기
점검이 시작되기 전에 직접 한 번 돌아보세요. 퇴실 사흘 전쯤이 알맞습니다. 부족한 곳을 찾아 보완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날 허둥대는 일이 줄어듭니다.
집주인과의 소통은 문자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짜와 시각, 점검 내용을 글로 남기세요. 통화로 했다면 끝난 뒤 문자로 정리해 보냅니다. 기록이 있으면 나중에 확인하기 쉽습니다.
입실 때 기록과 비교하기
입실 때 찍어 둔 사진이 있다면 가장 먼저 꺼내 보세요. 처음 상태가 어땠는지 알 수 있어 점검 때 설명하기 쉽습니다. 사진이 없다면 계약 때 받은 서류를 확인하세요. 처음 상태를 기억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사진과 서류가 충분히 도와줍니다. 그래도 헷갈리는 부분은 집주인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추측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방 점검
가스레인지나 인덕션 상판은 겉면의 음식물 자국을 먼저 닦으세요. 버너 주변에 낀 기름때는 따뜻한 물에 적신 걸레로 불린 뒤 닦습니다. 표면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부드러운 걸레를 쓰세요. 무리하게 긁어내지 마세요.
냉장고가 옵션이라면 내부를 비우고 선반과 서랍을 닦으세요. 문 고무 패킹의 틈새는 낡은 칫솔이 도움이 됩니다. 전원을 끌지 여부는 집주인에게 확인하세요. 끄는 경우 문을 열어 말려 두세요.
열쇠를 돌려준 뒤에
관리비나 공과금 정산이 남아 있다면 방식을 확인하세요. 마지막 검침 값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도움이 됩니다. 정산 방식은 집주인이나 관리실에 문의하세요. 정산 절차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집에서 지킬 청소 습관을 정해 보세요. 입실 때 사진을 먼저 남기는 것이 가장 큰 교훈입니다. 입주 직후 한 번 기록해 두면 퇴실 때 훨씬 편합니다. 다음 이사를 위한 준비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월세 퇴실 청소 점검 체크리스트
- 옵션 냉장고와 세탁기 비우고 문 열어 말리기
- 점검하는 날 약속 시각보다 일찍 도착하기
- 관리비와 공과금 정산 절차를 집주인에게 확인하기
- 입실 때 찍어 둔 사진과 서류 꺼내 보기
- 주방 하부장과 싱크대 배수구 열어서 확인하기
- 수납장과 신발장 내부 비우고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