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계북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계북면의 인구는 1,509명, 세대는 906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491세대입니다.
행정동 계북면의 법정동 구성은 계북면·월현리·매계리·농소리·양악리·어전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하자 확인이 끝난 뒤에 청소를 넣는 이유
사전점검은 청소를 위한 날이 아니라 집의 하자를 찾는 날입니다. 이때 본 문제들이 고쳐지는 동안에는 먼지가 다시 생기므로, 청소는 그 뒤에 넣는 것이 순서에 맞습니다.
계북면 새집처럼 큰 단지는 보수 접수가 몰려 날짜가 밀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청소 날짜는 보수 일정이 확정된 뒤에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접수 순서대로 처리되는 곳이라면 더 일찍 접수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보호 자재 흔적과 끈적임 정리
창틀과 문틀 위쪽, 붙박이장 선반 위는 공사가 끝난 뒤 한 번도 닦이지 않은 곳입니다. 입주청소에서는 이런 높은 곳부터 닦고 아래로 내려오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걸레질만으로 모자라 따로 털어 내는 단계가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스티커와 테이프 자국은 오래 둘수록 단단히 굳어 떼기 어려워집니다. 입주 전에 한 번에 정리해 두면 나중에 손이 훨씬 덜 갑니다. 오래된 자국일수록 닦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이웃 공사가 이어질 때의 청소 타이밍
재개발 구역은 같은 단지나 인접 부지에서 공사가 이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이럴 때는 청소를 하더라도 며칠 사이 창틀에 먼지가 다시 쌓일 수 있습니다. 창틀에 쌓이는 먼지는 며칠 지나면 손가락에 묻어날 정도입니다.
입주 후에도 한동안은 창틀과 베란다 바닥에 가는 먼지가 쌓입니다. 젖은 걸레보다는 마른 걸레로 먼저 쓸어 내는 것이 덜 번지고 깔끔합니다. 걸레를 빨 때는 찌꺼기가 배수구에 쌓이지 않도록 거름망을 쓰세요.
문제를 발견했을 때 전달하는 방법
청소 중에 새로 발견되는 흠은 하자인지 청소 문제인지 구분이 필요합니다. 닦아서 사라지면 청소 범위이고, 파이거나 들뜬 것은 보수 범위로 보면 됩니다. 판단이 서지 않으면 사진을 찍어 두고 양쪽에 문의하세요.
접수한 하자의 보수 일정이 청소 뒤로 잡혔다면 보수 후에 다시 먼지가 생길 수 있음을 염두에 두세요. 그 경우 마무리 닦기를 따로 안내받는 것이 좋습니다. 보수 날짜가 확정되면 청소 업체에도 알려 두세요.
재건축·재개발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보수 담당이 마지막으로 나가는 날 확인하기
- 이사 업체와 청소 업체에 같은 일정표 공유하기
- 단지와 동, 평형, 확장 여부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 청소 중 나오는 폐기물 배출 장소 확인하기
- 가구 반입 직전에 마른걸레로 한 번 훑을 준비하기
-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빈 날 세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