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1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인후1동은 7,430세대 16,49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758세대입니다.
행정동 인후1동의 법정동 구성은 인후동1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창 하나씩 확인하는 순서
창을 모두 끝까지 열고 홈 전체가 드러난 상태에서 봅니다. 문짝이 반쯤 걸쳐 있으면 아래가 가려져 실제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문짝이 무거운 창은 두 사람이 함께 여세요.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눕혀 비추면 쌓인 먼지의 두께가 그림자로 드러납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이는 곳도 옆에서는 높낮이가 보입니다. 휴대전화 손전등이면 충분합니다.
구석에서 확인할 것
구멍 입구에 먼지가 덩어리로 막혀 있으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직접 막대로 쑤시면 밀어 넣어 더 막힐 수 있습니다. 업체와 방법을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입구 모양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상태가 전해집니다.
창틀 끝, 벽과 만나는 구간은 마감이 다르게 처리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 구간에 틈이 벌어져 있다면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청소 중 상할 수 있어 방법을 업체와 정해야 합니다.
문짝에서 볼 수 있는 곳
문짝 바퀴가 지나는 자리의 바닥은 반들하게 닳아 있는 반면 양옆에는 먼지가 쌓입니다. 바퀴가 구르는 길이 깨끗한지 보세요. 바퀴 둘레까지 손대지 말고 눈으로만 확인합니다.
문짝을 분리하지 않고 볼 수 있는 곳까지만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분리가 필요한 곳은 업체에 맡기고 상태만 기록하세요. 억지로 건드리다가 어긋나면 더 곤란합니다. 방법은 업체와 미리 이야기하세요.
아래가 끝난 뒤 위쪽 보기
창틀 윗면과 창틀 바깥으로 이어진 턱은 먼지가 평평하게 쌓입니다. 손으로 쓸어 보면 상태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눈높이 위쪽이라 놓치기 쉬운 면입니다. 손으로 쓸면 묻어나는 먼지의 양이 상태를 알려 줍니다.
창문 유리의 아래쪽 가장자리, 틀과 맞닿는 선에 하얀 자국이 남기도 합니다. 유리 안쪽 면의 범위인지 창틀 범위인지 헷갈리기 쉬운 곳입니다. 어느 쪽에 속하는지 업체와 미리 정해 두세요.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물구멍이 열려 있는지 물을 조금 부어 확인하기
- 방충망 틀 안쪽 홈과 창틀 윗면 쓸어 보기
- 창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