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조촌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조촌동의 인구는 12,083명, 세대는 6,403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3,174세대입니다.
행정동 조촌동의 법정동 구성은 남정동·도도동·도덕동·강흥동·용정동·성덕동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점검 순서를 정하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
확인할 때는 문을 모두 열고 서랍도 끝까지 당겨 보세요. 닫힌 채로는 안쪽 상태를 알 수 없고, 열었을 때 비로소 모서리의 가루가 보입니다. 열어 본 칸은 머릿속에 표시해 두세요.
수전을 열어 물이 시원하게 나오는지, 배수구로 막힘 없이 내려가는지도 이때 같이 봅니다. 물 흐름이 약하거나 튀면 입구 쪽에 이물이 남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열어 비교해 보세요.
기름이 몰리는 자리 확인하기
가스레인지는 화구 둘레와 받침대 아래, 상판과 닿는 가장자리를 차례로 보세요. 새 제품이라도 보호 필름 조각이나 접착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받침대를 들어 아래쪽 면도 확인합니다.
후드 겉면은 기름 안개가 가장 먼저 닿는 곳입니다. 사용한 집은 겉면의 끈적임만 만져 봐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새 후드는 겉면 보호 필름이 그대로 붙어 있는지도 보세요.
주방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상판 전체를 한 장에, 레인지와 후드 주변을 한 장에 담으세요. 넓게 찍은 사진은 위치를, 가까이 찍은 사진은 상태를 말해 줍니다. 두 종류를 섞어 남기면 설명이 정확해집니다.
냉장고 자리 바닥은 가전이 들어오기 전 마지막으로 찍을 기회입니다. 바닥 모서리와 옆 벽면이 함께 보이게 한 장, 콘센트 둘레가 보이게 한 장 남기세요. 가전이 들어오면 같은 각도를 다시 얻을 수 없습니다.
새 주방과 사용한 주방의 차이
사용한 주방은 레인지 둘레 눌은 때와 싱크 물때, 수납장 안 냄새가 중심입니다. 닦는 시간도 새집보다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미리 보여 주면 안내가 정확해집니다.
이전 거주자가 있던 주방은 흔적이 분명해 판단이 쉽습니다. 다만 겉만 닦아도 깨끗해 보이는 곳이 많아 안쪽 확인이 더 중요합니다. 문을 열어 보는 일을 빠뜨리지 마세요.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자리가 비었는지 확인하기
- 상부장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 둘레 확인하기
- 청소 전과 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후드와 레인지 종류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