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호성동은 7,851세대 17,73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612세대입니다.
행정동 호성동의 법정동 구성은 호성동1가·호성동2가·호성동3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주 에코시티 더 클래스(2027년 08월, 44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칸마다 같은 순서로 보기
하부장 확인은 문을 모두 열고 상판 아랫면에서 시작해 바닥판으로 내려오는 순서가 좋습니다. 위에서 떨어진 가루가 바닥판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칸마다 확인을 마치면 메모에 표시해 두세요.
배관과 닿는 바닥판은 가장 마지막에 보세요. 먼저 다른 칸을 확인한 다음 배관 칸을 보면 상태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다른 칸보다 물기가 많은지 대조해 봅니다. 비교 기준이 있으면 이상 여부가 한눈에 보입니다.
연결부 둘레 살피기
배관 연결부에 하얀 가루나 물 자국이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청소로 닦일 흔적인지 따로 확인이 필요한 흔적인지 업체와 구분해야 합니다. 직접 만져 조이거나 풀지 마세요.
배관 둘레의 냄새도 확인합니다. 물을 흘려 보낸 뒤 칸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맡아 보세요. 냄새의 종류와 위치를 메모해 업체에 전합니다. 코를 대기 전에 칸 문을 활짝 열어 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판과 습기 흔적
바닥판의 물 자국은 모양에 따라 사정이 다릅니다. 동그랗게 번진 자국은 물이 고였던 흔적이고 길게 흐른 자국은 위에서 떨어진 흔적입니다. 모양을 사진과 말로 함께 기록하세요.
바닥판 위에 놓였던 물건의 자국이 동그랗게 남아 있기도 합니다. 눌린 자국인지 변색인지 가려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닦아서 사라지는지는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압니다.
작업이 끝난 뒤 하부장에서 할 마지막 확인
작업이 끝나면 문을 모두 열고 손전등으로 안쪽을 위에서 아래로 한 번 더 훑어보세요. 막 닦은 면은 젖어 있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마른 후 한 번 더 확인하면 정확합니다.
인수가 끝나면 하부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물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칸 위치를 적어 두면 찾기 쉽습니다.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바닥판을 눕힌 손전등으로 비춰 가루 확인하기
- 문짝 안쪽 면과 경첩 둘레 훑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