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상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상동의 인구는 20,120명, 세대는 9,203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3,472세대입니다.
행정동 내장상동의 법정동 구성은 상동·부전동·쌍암동·내장동·금붕동·송산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사전점검과 입주청소, 무엇이 먼저일까
청소를 점검보다 먼저 해 두면 집이 말끔해 보여 하자를 놓치기 쉽습니다. 점검은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청소는 보수가 끝난 뒤에 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깨끗해진 벽과 바닥에서는 작은 흠집이 잘 눈에 띄지 않습니다.
사전점검에서 찍어 둔 사진은 청소 업체와도 공유해 두면 좋습니다. 원래 있던 흠집과 청소 중 생길 수 있는 문제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어 줍니다. 날짜가 함께 찍힌 사진이면 더욱 좋습니다.
주변 먼지가 계속되는 단지에서의 요령
재개발 구역은 같은 단지나 인접 부지에서 공사가 이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이럴 때는 청소를 하더라도 며칠 사이 창틀에 먼지가 다시 쌓일 수 있습니다. 창틀에 쌓이는 먼지는 며칠 지나면 손가락에 묻어날 정도입니다.
다른 세대 인테리어 작업이 이어지는 동안은 현관 앞 복도에도 가루가 내려앉습니다. 현관 매트를 하나 두면 집 안으로 들어오는 양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복도 쪽 신발장 위도 의외로 먼지가 빨리 쌓입니다.
문제를 발견했을 때 전달하는 방법
청소 업체에 하자를 해결해 달라고 요청하기보다 발견한 사실을 공유하는 데서 그치세요. 책임이 어디 있는지 분명할수록 일이 빨리 풀립니다. 보수는 시공 쪽, 청소는 청소 쪽이 맡는 구분이 서로를 편하게 합니다.
유리 얼룩이나 접착 흔적은 청소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다만 도장이 벗겨진 곳을 억지로 문지르면 오히려 흠이 더 커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확신이 서지 않을 때는 눈에 덜 띄는 작은 부분에 먼저 시험해 보세요.
신축 인수 점검에서 놓치기 쉬운 곳
싱크대 하부장과 붙박이장 안쪽의 선반과 바닥을 확인하세요. 서랍을 모두 꺼내 보면 구석에 숨어 있던 가루까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배관이 지나는 안쪽 구석도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마음에 걸리는 곳은 그 자리에서 사진으로 남기고 담당자에게 바로 전달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이사 먼지와 구분하기 어려워집니다. 말보다 사진 한 장이 훨씬 정확하게 전달됩니다.
재건축·재개발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보수 담당이 마지막으로 나가는 날 확인하기
- 이사 업체와 청소 업체에 같은 일정표 공유하기
- 단지와 동, 평형, 확장 여부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 청소 중 나오는 폐기물 배출 장소 확인하기
- 가구 반입 직전에 마른걸레로 한 번 훑을 준비하기
-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빈 날 세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