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성수면은 1,069세대 1,75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17세대입니다.
행정동 성수면의 법정동 구성은 구신리·용포리·성수면·외궁리·도통리·좌포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청소가 들어갈 자리 찾기
새 세입자 입주일이 정해져 있다면 일정이 더 촉박합니다. 그 날짜에 맞춰 청소 마감일을 정해야 합니다. 마감일이 정해지면 청소 시작일도 따라옵니다. 임대인과 중개인에게 정확한 날짜를 물어보세요.
일정이 정해졌다면 관련된 사람들에게 같은 날짜를 알리세요. 임대인, 이삿짐 센터, 청소 담당이 모두 같은 날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한 군데라도 모르면 일정이 흐트러집니다. 문자로 한 번에 알려 두세요.
물을 쓰는 곳 정리 순서
냉장고가 있던 자리와 싱크대 하부장 바닥은 잊기 쉬운 곳입니다. 쓸어 낸 뒤 물걸레로 닦고 마르게 두세요. 하부장 문을 열어 환기시키면 냄새도 줄어듭니다. 물이 새는 흔적이 없는지 눈으로 확인하세요.
욕실은 거울과 선반, 세면대, 변기, 바닥 순서로 위에서 아래로 닦으세요. 물을 쓰는 곳은 가장 마지막에 하는 편이 좋습니다. 배수구에 쌓인 머리카락은 깨끗이 걷어 버립니다. 마무리는 마른 걸레로 하세요.
닦아서 되는 흔적과 아닌 흔적
바닥의 눌림이나 긁힘은 사용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변화일 수 있습니다. 가구를 놓았던 자리는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걸레로 닦아서 먼지가 없는 상태를 만든 뒤 사진을 남기세요. 판단은 임대인과의 확인으로 맡기면 됩니다.
흔적을 발견하면 닦기 전과 닦은 후의 사진을 함께 남기세요. 변화가 없다면 닦기 전 상태가 곧 현재 상태입니다. 설명이 필요한 경우 사진을 보여 주며 이야기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사진이 많을수록 도움이 됩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남길 기록
열쇠를 넘기는 방식은 사전에 정해 두세요. 직접 전달인지, 현관 비밀번호 안내인지, 중개인에게 맡기는지 확인합니다. 전달 시각과 받는 사람을 함께 정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방식을 바꿀 때는 반드시 다시 알리세요.
퇴거가 끝난 후에도 사진과 문자 기록은 한동안 보관하세요. 나중에 확인이 필요할 때 도움이 됩니다. 삭제하지 말고 폴더로 정리해 둡니다. 클라우드에 한 번 더 저장해 두면 안전합니다.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관리비와 검침 정산 방식 확인하기
- 계약서 특약과 청소 범위 안내 문자로 받아 두기
- 대형 폐기물 신고와 수거 일정 잡기
- 주방과 욕실 배수구 이물질 걷어 내기
- 점검 날 약속 시각보다 일찍 도착하기
- 열쇠 전달일 기준으로 퇴거 일정 거꾸로 짜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