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용담면은 594세대 87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67세대입니다.
행정동 용담면의 법정동 구성은 와룡리·옥거리·수천리·월계리·송풍리·호계리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배수구와 수전 둘레부터 보기
변기 뒤쪽과 바닥이 맞닿는 틈은 걸레가 닿기 어려워 먼지와 물기가 함께 남습니다. 손전등을 바닥과 나란히 비추어 틈 안쪽 얼룩을 확인하세요. 몸을 낮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수건 걸이와 휴지걸이 뿌리는 눈에 띄지 않지만 먼지가 모입니다. 걸이가 벽에 닿는 부분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가 묻는지 확인하세요. 새집이라도 마감 가루가 이 자리에 남습니다.
위생도기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곳
세면대는 오버플로 구멍 안쪽과 수전 뿌리, 배수구 마개 둘레를 보세요. 사용 흔적이 없는 새 세면대도 보호 필름이나 접착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구멍 안쪽은 손전등으로 확인합니다.
변기 옆 벽면 하단은 튀는 물과 먼지가 쌓이는 곳입니다. 바닥 가까운 벽면을 손전등으로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타일 하단 모서리가 깨끗한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이 자리는 바닥에 쪼그려 앉아야 제대로 보입니다.
높은 곳에 남는 먼지 확인하기
천장 모서리는 먼지가 길게 선처럼 남기도 합니다. 모서리에 손전등을 비스듬히 비추면 먼지의 흐름이 보입니다. 선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면 아직 손이 닿지 않은 구간입니다.
높은 곳은 청소 후에도 먼지가 다시 떨어질 수 있습니다. 환풍구와 천장 확인은 바닥 청소보다 먼저 이뤄져야 합니다. 순서가 뒤집히면 바닥을 다시 닦게 됩니다. 방향을 바꾸어 비춰 보면 번진 범위도 확인됩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환풍구 덮개는 아래에서 올려다본 사진이 필요합니다. 덮개 가장자리가 보이도록 가까이 찍어 두세요. 전후를 같은 높이에서 찍으면 차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위를 올려다보는 각도로 찍으면 먼지의 두께가 보입니다.
배수구는 거름망을 올린 사진과 덮은 사진을 한 쌍으로 남기세요. 덮은 상태로는 안쪽에 고인 이물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이 빠지는 모습은 짧은 영상으로 찍어 두면 속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환풍구와 조명 덮개 가장자리 손으로 훑어 보기
- 유리 부스와 거울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춰 보기
- 샤워기와 세면대를 열어 물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욕실 개수와 욕조 또는 샤워 부스 유무 업체에 알리기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