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천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정천면은 602세대 1,10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85세대입니다.
행정동 정천면의 법정동 구성은 모정리·갈용리·정천면·봉학리·망화리·월평리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별 점검의 기본 틀
점검표는 방 이름, 항목, 상태, 사진 번호, 메모 다섯 칸으로 만들면 충분합니다. 칸이 단순해야 현장에서 빠르게 적을 수 있습니다. 종이에 인쇄하거나 휴대전화 메모에 표를 만들어 두세요.
사진은 방 입구에서 안쪽을 향해 한 장, 이상이 있는 곳은 가까이서 한 장씩 찍으세요. 사진에는 같은 각도의 기준을 정해 두면 비교하기 좋습니다. 같은 위치에서 같은 높이로 찍으면 나중에 비교할 때 차이가 분명히 보입니다.
집에 들어서면서 처음 보는 곳
거실 벽은 모서리와 걸레받이 주변을 중점적으로 보세요. 벽지가 들뜬 곳이나 오염이 눈에 띄는 곳은 사진으로 남깁니다. 벽에 손바닥을 가볍게 대 보면 눈에 띄지 않는 들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콘센트는 위치별로 작은 가전이나 충전기를 꽂아 작동 여부를 확인하세요. 거실 TV 벽면 콘센트는 특히 쓰임이 많아 꼭 확인합니다. 작동하지 않는 콘센트는 번호를 붙여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사용 가전 위치를 미리 정해 두면 확인할 곳도 줄어듭니다.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방을 보는 법
방문을 열고 닫을 때 걸림이 없는지, 문 손잡이가 단단한지 확인하세요. 문 아래 틈과 문틀 모서리도 눈으로 훑어봅니다. 방문 개폐 소리가 이상하면 메모해 두세요.
방마다 환기가 되는지, 냄새가 남아 있지 않은지도 느껴 보세요. 환기를 충분히 한 뒤에도 남는 냄새는 메모해 둡니다. 창을 닫은 채로 한동안 있어 보면 냄새가 더 분명해집니다.
점검표를 이어서 쓰는 방법
가구를 배치한 뒤에는 벽과 바닥 점검이 어려워지므로 배치 전 사진이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가구를 옮길 일이 생기면 그때 뒤쪽 상태를 다시 찍어 두고, 점검표에도 날짜와 함께 적어 두세요.
나중에 이사를 가거나 집을 정리할 때 입주 시점의 점검표가 참고 자료가 됩니다. 사진과 함께 파일로 저장해 두면 오래 보관하기 쉽습니다. 이사를 가는 시점에 비교할 근거로 쓸 수도 있습니다.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점검 시간을 짐이 들어오기 전으로 확보하기
- 거실 바닥, 벽, 창, 조명, 콘센트 확인하기
- 욕실 변기, 세면대, 샤워 수전, 배수구 확인하기
- 이상이 있는 곳은 가까이와 멀리 사진 두 장 남기기
- 입주 첫 주 안에 전체를 한 번 더 훑어보기
- 휴대전화, 손전등, 필기구, 마른 수건 챙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