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천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천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6,670세대, 13,84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3,00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대천동의 법정동 구성은 월평동·강정동·도순동·영남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창틀 레일에 먼지가 쌓이는 구조
창틀 레일은 문짝 바퀴가 지나는 길이라 폭이 좁고 깊게 파여 있습니다. 한 번 들어간 가루는 바람이 불어도 빠지지 않고 쌓입니다. 이 구조 때문에 걸레로는 바닥에 닿기 어렵습니다.
홈의 모서리는 직각으로 만나는 구간이라 도구가 닿지 않습니다. 모서리에 가장 단단한 층이 쌓여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손전등을 모서리에 직각으로 비추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창을 열고 홈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확인은 방별로 창 하나씩 마치고 다음 창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한꺼번에 여러 창을 열어 두면 어디까지 봤는지 헷갈립니다. 한 창을 마칠 때마다 메모에 표시하세요.
마른 흰 천을 홈에 넣고 한 번 밀어 보세요. 묻어난 색과 양이 홈의 상태를 말해 줍니다. 천은 구간마다 새 면을 쓰세요. 천이 닿은 자리에 묻은 색을 눈여겨보세요. 색이 짙을수록 쌓인 층이 두껍다는 뜻입니다.
구석에서 확인할 것
창틀 홈 바닥에는 빗물이 빠지도록 작은 구멍이 있습니다. 이 구멍이 막히면 홈에 물이 고여 바닥으로 넘칠 수 있습니다. 입주 전에 열려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석에 쌓인 먼지가 젖어 굳은 덩어리라면 마른 도구로 억지로 쓸어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굳은 정도를 사진에 담아 업체에 알려 주세요. 닦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창문 틀 겉에서 확인하기
문짝 아랫면은 레일 위에 놓여 있어 평소에 보이지 않는 면입니다. 창을 끝까지 열었을 때 문짝 아랫단을 옆에서 비춰 보세요. 가루가 줄처럼 붙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문짝이 겹치는 구간은 안쪽에 가려져 있어 먼지가 유난히 많습니다. 문짝 하나를 끝까지 밀어 겹침 부분을 노출해 보세요. 가려졌던 면을 드러낸 채로 한 장 찍어 두세요.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