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예래동은 2,035세대 3,72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55세대입니다.
행정동 예래동의 법정동 구성은 색달동·상예동·하예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점검 순서를 정하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
구역마다 확인을 마친 곳은 메모해 두면 좋습니다.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이 흐려지면 같은 곳을 다시 보거나 다른 곳을 건너뛰게 됩니다. 휴대전화 메모에 한 줄씩 적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수전을 열어 물이 시원하게 나오는지, 배수구로 막힘 없이 내려가는지도 이때 같이 봅니다. 물 흐름이 약하거나 튀면 입구 쪽에 이물이 남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열어 비교해 보세요.
서랍과 수납장 안쪽
수납장 문 안쪽 면에도 손자국과 가루가 붙어 있습니다. 문짝을 열어 안쪽 면을 비스듬히 비추면 얼룩이 보입니다. 문 가장자리 홈에 낀 먼지도 같이 살피세요. 문짝의 경첩 둘레도 같이 비춰 보면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냄새가 배어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문을 닫고 잠시 뒤 열어 보면 갇혀 있던 냄새가 올라옵니다. 냄새가 나는 칸은 사진 옆에 메모로 남겨 두면 좋습니다. 문을 닫아 둔 시간이 길수록 냄새가 짙게 남을 수 있습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같은 자리를 같은 각도로 전후 두 장 찍어 두면 비교가 확실해집니다. 처음 찍을 때 서 있던 위치를 기억해 두거나 바닥에 표시해 두세요. 높이도 허리 정도로 맞추면 좋습니다.
후드는 필터를 연 상태와 닫은 상태를 각각 남기면 안쪽 기름기가 어느 선까지 번졌는지 보입니다. 레인지 뒤쪽 벽은 후드 아래 조명을 켠 채 찍어야 번짐이 드러납니다. 두 장을 이어 보면 위치 설명이 쉬워집니다.
새 주방과 사용한 주방의 차이
사용한 주방은 레인지 둘레 눌은 때와 싱크 물때, 수납장 안 냄새가 중심입니다. 닦는 시간도 새집보다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미리 보여 주면 안내가 정확해집니다.
어느 쪽이든 상판과 문짝 모서리의 마감 상태를 먼저 살펴보세요. 닦는 중 표면이 벗겨지지 않도록 상판과 문짝 재질을 알려 주세요. 재질은 상판 가장자리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전달됩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가전이 들어오기 전 빈 자리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 후드 안쪽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