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방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정방동은 1,283세대 2,03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43세대입니다.
행정동 정방동의 법정동 구성은 서귀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기름이 몰리는 자리 확인하기
사용한 집이라면 눌은 자국이 단단하게 굳어 있을 수 있습니다. 손톱이나 날붙이로 긁으면 표면에 흠이 생기므로 먼저 사진을 남기고 업체에 상태를 알려 주세요. 재질 정보도 함께 전하면 좋습니다.
후드 겉면은 기름 안개가 가장 먼저 닿는 곳입니다. 사용한 집은 겉면의 끈적임만 만져 봐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새 후드는 겉면 보호 필름이 그대로 붙어 있는지도 보세요.
수납 공간은 비어 있을 때 닦습니다
수납장 문 안쪽 면에도 손자국과 가루가 붙어 있습니다. 문짝을 열어 안쪽 면을 비스듬히 비추면 얼룩이 보입니다. 문 가장자리 홈에 낀 먼지도 같이 살피세요. 문짝의 경첩 둘레도 같이 비춰 보면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식기를 넣기 전에 마른 천으로 안쪽을 한 번 더 훑는 습관을 들이세요. 눈에 안 보이는 가루가 그릇에 옮겨 붙지 않습니다. 천에 묻어나는 정도로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기록하면 이야기가 쉬워지는 부분
상판 전체를 한 장에, 레인지와 후드 주변을 한 장에 담으세요. 넓게 찍은 사진은 위치를, 가까이 찍은 사진은 상태를 말해 줍니다. 두 종류를 섞어 남기면 설명이 정확해집니다.
싱크 아래 수납장 사진은 문을 활짝 열고 손전등을 켠 채 찍으세요. 배관이 지나는 바닥판의 물기 흔적과 안쪽 구석이 한 화면에 담기면 좋습니다. 바닥이 젖어 있는지 알 수 있는 각도를 고르세요.
인수 날 주방을 보는 순서
수전과 배수구에서 물이 잘 내려가는지도 마무리로 확인하세요. 물을 틀어 보는 것만으로 막힘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배수구 둘레가 마르고 나서 한 번 더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인수를 마치면 주방 사진을 날짜별 폴더로 정리해 두세요. 짐을 들인 뒤 새로 생긴 얼룩인지 원래 있던 자국인지 구분할 때 사진이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주방이라고 적어 두면 한 번에 찾습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자리가 비었는지 확인하기
- 상부장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 둘레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