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용담1동은 3,358세대 6,25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766세대입니다.
행정동 용담1동의 법정동 구성은 용담일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쓰레기를 넣을 자리 네 곳 정하기
분류 구역은 이삿날 전날까지 세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당일 아침에 만들면 정리하다 만 상태에서 쓰레기가 섞입니다. 준비는 하루 전에 끝낸다는 마음으로 진행하세요.
분류 구역 사진을 찍어 두면 이삿짐 업체나 청소 업체에 상황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어디까지 치웠고 무엇이 남았는지를 한눈에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사진은 청소 업체에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이삿날 직전에 남기지 않는 순서
음식물 배출 방식은 지역과 건물마다 다릅니다. 전용 봉투, 전용 용기, 스마트 장치 등 방식이 다양하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새집에서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삿날에 먹을 식사는 일회용기를 쓰는 대신 가능하면 재활용 가능한 용기를 선택하세요.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방법입니다. 식사 쓰레기를 별도 봉투에 모으는 것도 좋습니다.
첫 주에 배출 요일 정하기
이사한 날은 쓰레기가 많이 나오므로 이 날 배출이 가능한지도 확인하세요. 불가능한 날이라면 하루 이틀 쌓아 둘 곳을 정해야 합니다. 쌓아 두는 곳은 통행을 막지 않는 곳이어야 합니다.
이웃이 배출 장소에서 어떻게 하는지 관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내에 없는 관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관례가 규정과 다르다면 안내를 따르세요. 이웃에게 직접 묻는 일도 어렵지 않습니다.
마지막 날 점검과 정리
이사를 떠나기 전에 현재 집을 한 바퀴 돌아 남은 쓰레기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붙박이장, 베란다, 욕실 수납장 안쪽을 놓치기 쉽습니다. 마지막 점검은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이번 이사에서 얻은 경험을 메모로 남겨 두세요. 다음 이사를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배출 규정을 확인한 방법을 적어 두면 유용합니다. 관리실에서 들은 내용도 함께 적어 두세요.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지자체와 관리실의 분리배출 안내 화면 저장하기
- 재활용품 비우고 헹구고 재질별로 나누기
- 냉장고 음식을 일주일 전부터 줄여 가기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