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3,358세대, 6,25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766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용담1동의 법정동 구성은 용담일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바깥 먼지가 가장 먼저 닿는 공간
신발장 아래 틈은 평소에 보이지 않아 한 번도 닦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바닥과 나란히 손전등을 비추면 틈 안쪽에 뭉친 먼지가 드러납니다. 몸을 낮추어 틈 높이에서 보는 것이 요령입니다.
현관 벤치나 수납이 붙어 있다면 앉는 면 아래와 뒤쪽을 확인하세요. 붙박이 벤치의 아랫공간에는 가루가 쌓여 있습니다. 뚜껑이 열리는 구조라면 안쪽까지 열어 봅니다.
신발장 칸 안쪽
신발장 칸은 위에서 아래로 한 칸씩 열어 안쪽 바닥과 모서리를 보세요. 칸막이와 뒤판이 만나는 안쪽 모서리에 가루가 모입니다. 손전등을 비스듬히 비추면 두께가 보입니다.
전 거주자가 쓰던 신발장은 신발 밑창 자국이 선반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아서 사라지는 자국인지는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압니다. 지워지지 않는 자국은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환기가 되는지 보기
아래 칸에서만 냄새가 난다면 바닥판 가장자리와 뒷면을 살펴보세요. 외벽에 접한 현관은 차가운 벽 때문에 습기가 맺히기 쉽습니다. 손바닥으로 뒷벽을 짚어 서늘하고 눅눅한지 느껴 보세요.
향이 강한 제품으로 냄새를 덮으면 원인이 사라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확인이 끝나기 전까지는 방향제를 두지 마세요. 환기와 마른 천 닦기로 상태를 먼저 보는 쪽이 정확합니다.
현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현관 전체는 문 안쪽에서 바깥을 향해 한 장, 거실 쪽에서 현관을 향해 한 장 찍으세요. 두 방향이면 구조와 상태가 모두 전해집니다. 신발장 문을 닫은 모습과 연 모습을 함께 남기면 좋습니다.
신발장 아래 틈은 휴대전화를 바닥 가까이에 대고 손전등을 함께 켜서 찍으세요. 화면에서 확대해 먼지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틈이 어둡다면 손전등 각도를 낮춰 다시 찍습니다.
현관 신발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턱 홈에 손전등을 눕혀 비춰 보기
- 신발장 칸을 열어 안쪽 모서리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신발장 냄새의 정도 비교하기
- 중문 유무와 바닥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물건이 남았는지 확인하기
- 신발장 아래 틈을 낮은 시선으로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