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이도1동은 4,092세대 7,52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282세대입니다.
행정동 이도1동의 법정동 구성은 이도일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건식과 습식의 순서
벽지나 도장 면은 마른 천으로 가볍게만 쓸어야 합니다. 힘을 주어 문지르면 표면 결이 눌리거나 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눈에 띄는 상처가 없는지 닦기 전에 조명을 비춰 먼저 보세요.
물 천은 한 면을 한 번 닦은 뒤 헹궈 짜서 다시 쓰세요. 같은 천으로 여러 면을 이어 닦으면 더러운 물을 펴 바르게 됩니다. 헹구는 물도 자주 갈아 주어야 하얀 막이 남지 않습니다.
창틀 레일, 걸레받이, 콘센트 주변
걸레받이 윗면과 바닥이 만나는 선에는 가루가 일렬로 쌓입니다. 마른 천을 접어 선을 따라 한 방향으로 밀어 모으면 쉽습니다. 선이 끝나는 모서리에서 흡입구를 대면 모아 둔 가루를 한 번에 빨아들입니다.
배수 구멍이 있는 창틀은 구멍이 가루로 막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막혀 있다면 이쑤시개로 살살 뚫고 흡입합니다. 한 번에 많은 물을 쓰지 말고 조금씩 적셔 가며 불리세요.
붙박이장, 서랍, 신발장 안쪽
선반이 분리되는 구조라면 빼내서 양면을 닦으세요. 선반 받침 구멍 주변에 시공 부스러기가 남아 있기도 합니다. 분리한 선반은 바닥에 천을 깔고 올려놓아야 바닥이 긁히지 않습니다.
수납장 안쪽에 냄새가 남아 있다면 문을 열어 두고 환기를 이어 가세요. 짐을 넣는 일은 마른 상태를 확인한 뒤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가 남는 상태에서는 짐을 넣는 시기를 조금 늦추는 쪽이 낫습니다.
바닥 마무리와 재확인
닦은 뒤 창을 열어 마르는 시간을 주세요. 완전히 마른 뒤에 신발 없이 걸어 보면 발바닥에 끈적이거나 모래 같은 느낌이 남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른 뒤에 한 번 더 걸어 보면서 남은 느낌을 살피세요.
흰 천을 한두 곳에 문질러 묻어나는 정도를 보면 마무리 상태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묻어나면 그 자리만 다시 닦으세요. 천에 묻은 가루가 많은지 적은지를 눈으로 비교하면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공사 먼지 제거 체크리스트
- 창틀 레일 가루를 솔로 모아 흡입하기
- 싱크대 하부장 배관 주변 틈 확인하기
- 빛 방향을 바꿔 남은 가루 찾아보기
- 청소 전 창문을 열어 환기 시작하기
- 조명 갓과 환기구 덮개 윗면 마른 닦기
- 콘센트와 스위치 주변은 마른 도구만 사용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