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이호동은 1,962세대 4,23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57세대입니다.
행정동 이호동의 법정동 구성은 이호일동·이호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하자 사진 찍는 요령
가까운 사진에는 자나 동전을 옆에 놓으세요. 크기가 가늠되어 접수하는 쪽이 판단하기 쉽습니다. 크기를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전해집니다. 자는 구석에 대고 찍어 두세요.
영상으로 남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문을 여닫을 때 걸리는 소리나 수전에서 나오는 물 상태처럼 사진으로 알리기 어려운 하자에 유용합니다. 영상은 짧게 끊어 찍으세요.
방별 점검 항목
바닥은 긁힘, 들뜸, 이음매 벌어짐을 확인하세요. 걸으면서 삐걱이는 소리가 나는 곳이 있는지도 느껴 보세요. 소리가 나는 위치는 표시해 둡니다. 소리가 나는 위치는 스티커로 표시해 두세요.
창은 여닫기와 잠금, 방충망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창틀 주변의 마감과 실리콘 상태도 눈여겨보세요. 헐거운 곳은 사진과 함께 위치를 메모해 둡니다. 창을 열고 닫으며 소리가 나는지도 들어 보세요.
접수 방법과 문자 쓰기
문자에는 주소와 입주 날짜, 하자 위치, 상태, 발견한 날짜를 적으세요. 사진을 첨부하고 요청 사항을 덧붙입니다. 길게 쓰기보다 항목별로 짧게 쓰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접수한 내용이 맞는지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주소나 방 이름이 틀리면 엉뚱한 곳으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점검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특히 동과 호수는 정확해야 합니다.
청소 업체에 재작업을 요청할 때
재작업은 같은 범위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새로운 요청이나 범위 밖의 작업은 별도로 협의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문자로 받아 두세요.
청소 업체와의 대화는 정중하게 시작하세요. 사실을 담담하게 전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태도가 좋은 결과로 이어집니다. 감정이 앞서면 대화가 어려워집니다. 정중한 말투가 재작업 일정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손전등, 자, 마른 수건, 메모 앱 준비하기
- 하자는 전체·위치·상태 세 단계로 사진 찍기
- 청소 직후 사진과 같은 각도로 비교 사진 찍기
- 여러 개의 하자는 방별로 번호 붙여 한 번에 보내기
- 처리 후 완료 사진까지 폴더에 모아 보관하기
- 현관부터 베란다까지 점검 동선 정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