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도1동의 인구는 2,044명, 세대는 1,272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830세대입니다.
행정동 일도1동의 법정동 구성은 일도일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창틀 레일에 먼지가 쌓이는 구조
홈 안쪽 바닥은 경사가 있어 물이 흐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먼지가 물을 만나면 진흙처럼 굳어 홈에 달라붙습니다. 마른 상태로 먼저 걷어 내야 하는 이유입니다.
홈의 모서리는 직각으로 만나는 구간이라 도구가 닿지 않습니다. 모서리에 가장 단단한 층이 쌓여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손전등을 모서리에 직각으로 비추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방별로 나누어 돌아보기
한 창 안에서는 홈 안쪽 끝에서 바깥쪽으로 나오며 봅니다. 가장 두꺼운 층이 안쪽 구석에 있으므로 거기서 시작합니다. 중간쯤에서 시작하면 안쪽을 놓치기 쉽습니다.
창을 옮겨 갈 때 확인 결과를 한 줄씩 적어 두면 좋습니다. 안방은 모래, 거실은 하얀 가루처럼 창마다 다른 상태를 기록하면 청소 계획이 쉬워집니다. 업체에 그대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문짝에서 볼 수 있는 곳
문짝 아랫면은 레일 위에 놓여 있어 평소에 보이지 않는 면입니다. 창을 끝까지 열었을 때 문짝 아랫단을 옆에서 비춰 보세요. 가루가 줄처럼 붙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짝을 분리하지 않고 볼 수 있는 곳까지만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분리가 필요한 곳은 업체에 맡기고 상태만 기록하세요. 억지로 건드리다가 어긋나면 더 곤란합니다. 방법은 업체와 미리 이야기하세요.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찍기
방과 창 이름을 붙여 폴더에 정리하세요. 안방 창, 거실 창처럼 이름만 달아도 필요할 때 바로 찾습니다. 번호를 붙여도 좋습니다. 이름과 번호를 함께 붙이면 정리가 더 빠릅니다. 폴더는 방별로 나누세요.
창마다 번호를 붙여 사진 이름에 적어 두세요. 안방 창과 거실 창이 섞이면 어느 창의 홈인지 알아볼 수 없습니다. 번호 순서대로 정리하면 청소 전후도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방충망과 창틀 윗면 포함 여부를 글로 받아 두기
- 창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물구멍이 열려 있는지 물을 조금 부어 확인하기
- 방충망 틀 안쪽 홈과 창틀 윗면 쓸어 보기
- 창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