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중학동은 2,492세대 4,12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501세대입니다.
행정동 중학동의 법정동 구성은 반죽동·봉황동·중학동·중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붙박이장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맨 위 선반 윗면은 눈높이보다 높아 한 번도 닦이지 않은 채 가루가 앉아 있기 쉽습니다. 의자에 안전하게 올라 윗면을 손으로 쓸어 보면 상태가 바로 드러납니다. 손바닥에 묻어나는 정도가 기준입니다.
선반 앞쪽 모서리 끝은 걸레가 닿아도 안쪽 모서리 선이 남기 쉽습니다. 모서리 선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가 묻는지 보세요. 모서리마다 방향을 바꿔 비추면 더 잘 보입니다.
여닫이와 미닫이 문에서 볼 곳
미닫이 문은 아래 레일 홈에 가루가 쌓입니다. 문을 끝까지 밀어 가려진 홈을 드러낸 뒤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문 바퀴 길이 깨끗한지가 확인의 핵심입니다. 레일 홈이 매끈하게 닳은 길이 보이는지도 살펴보세요.
문 표면은 재질에 따라 닦임 확인 방법이 다릅니다. 광택이 있는 면은 빛에 비춰 지문을 보고, 무광은 손으로 쓸어 거친 느낌을 봅니다. 재질을 업체에 알려 주세요.
닫아 둔 장에 갇힌 냄새
새 장에서는 접착제나 도장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환기하면서 시간을 두고 확인하세요. 청소와 환기를 함께 해야 냄새가 줄어드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방향제로 덮어 두는 것은 확인을 어렵게 합니다. 입주 전 확인이 끝날 때까지는 방향제를 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냄새의 원인이 사라졌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새 장이라고 깨끗할 것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마감 가루는 눈에 안 띄지만 선반을 쓸면 손바닥에 묻습니다. 선반을 손바닥으로 쓸어 보면 곧바로 확인됩니다. 선반 모서리의 눌린 자국은 사진으로 따로 남기세요.
장 안에 제습제나 방충제가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고 치울지 업체와 정하세요. 이전 거주자가 두고 간 물건은 처리 방법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방법을 글로 남겨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붙박이장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