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부리면은 1,425세대 2,28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00세대입니다.
행정동 부리면의 법정동 구성은 불이리·평촌리·부리면·창평리·선원리·관천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닦지 말고 길만 지키는 시간
짐이 나가는 동안에는 닦기보다 길을 비우는 일이 우선입니다. 바닥에 놓인 물건을 한쪽으로 모아 두면 이동이 한결 빠릅니다. 닦아도 금방 다시 더러워지니 서두르지 마세요.
중간에 나오는 쓰레기는 바로 봉투에 담아 한곳에 모으세요. 흩어지면 나중에 치우는 시간이 두 배로 듭니다. 봉투 입구는 묶어서 현관 가까이에 둡니다. 큰 쓰레기는 따로 모아 한 번에 내놓으세요.
물을 쓰는 곳은 마지막에
냉장고가 있던 자리의 바닥은 가전이 빠진 직후 먼지가 많이 모입니다. 쓸어 낸 뒤 물걸레로 닦아 말리세요. 벽 쪽 코드가 있던 자리도 한 번 훔쳐 두세요. 물기가 마를 때까지 문을 열어 두세요.
욕실은 거울과 선반, 세면대, 변기, 바닥 순으로 위에서 아래로 닦으세요. 물을 쓰는 곳은 마지막에 해야 다른 곳의 먼지가 물에 섞이지 않습니다. 환풍기도 함께 켜 두세요.
사진으로 마무리하기
서랍, 선반, 문 뒤, 높은 수납은 열어서 직접 확인하세요. 남겨진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 눈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한 번 놓친 물건은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수도와 전기, 가스 계량기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는 것도 요령입니다. 정산할 때 기준이 될 수 있어 날짜가 함께 찍히게 하세요. 화면에 숫자가 선명한지 확인하세요.
도착 직후의 닦기 순서
가구가 놓일 자리를 정해 두면 직원이 한 번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배치도를 간단히 그려 두면 같은 자리를 두 번 옮기지 않습니다. 침대와 장롱 위치가 가장 먼저입니다.
첫날 쓸 청소 도구는 새집에서도 가장 먼저 푸세요. 박스를 풀면서 생기는 먼지와 쓰레기를 바로 치울 수 있습니다. 쓰레기봉투는 넉넉히 준비해 두세요. 도구는 작은 상자에 따로 담아 두세요.
이사 당일 청소 순서 체크리스트
- 욕실은 마지막에 닦고 마른 걸레로 물기 훔치기
- 방마다 청소 후 사진 남기기
- 열쇠 인도 시각과 청소 마감 시각 간격 확인하기
- 가구가 빠지는 자리 바닥 상태 사진 남기기
-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닦는 순서 지키기
- 현관과 복도는 가장 마지막에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