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은진면은 2,217세대 3,60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323세대입니다.
행정동 은진면의 법정동 구성은 와야리·남산리·성덕리·성평리·용산리·교촌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짐이 없어도 챙겨야 할 것
가구가 없는 집은 바닥과 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점검하기 쉽습니다. 가구 아래를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반면 숨을 곳이 없어 작은 얼룩도 눈에 띕니다. 가구를 옮길 필요가 없는 만큼 점검에 집중하세요.
빈집에서는 작은 파손도 눈에 띕니다. 조명 스위치, 문 손잡이, 창 잠금장치를 하나씩 눌러 보세요. 문제가 있으면 청소 전에 집주인에게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발견한 파손은 청소 때 생긴 것이 아님을 보여 주도록 사진을 남기세요.
열쇠·전기·수도부터 확인하기
빈집 청소는 출입에서 시작됩니다. 열쇠를 누가 가지고 있는지, 비밀번호가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열쇠가 여러 개라면 수량도 파악해 둡니다. 열쇠를 받은 날짜도 메모해 두면 좋습니다.
주차 자리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업체 차량이 들어올 공간이 필요합니다. 방문 주차 등록이 필요한 건물이라면 관리실에 미리 알립니다. 주차가 어려운 건물이라면 도착 시각을 앞당겨야 할 수도 있습니다.
구석과 틈 점검
바닥 모서리와 벽이 만나는 선도 점검 대상입니다. 이 선을 따라 한 바퀴 걸어 보면 놓친 부분이 보입니다. 걸레받이 틈에 낀 먼지도 확인하세요. 선을 따라 눈으로 훑고 이상한 곳은 사진을 찍으세요.
점검 중 발견한 문제는 위치를 표시해 두세요. 포스트잇을 붙이거나 사진을 찍어 업체에 전달합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정확합니다. 표시한 위치는 청소 후 다시 확인하세요.
열어 봐야 알 수 있는 공간
붙박이장 안쪽은 문을 열기 전에는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선반 위와 아래 칸, 서랍 안쪽까지 열어 확인하세요. 전 거주자가 남긴 물건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열었을 때 냄새가 나는지도 함께 기억해 두세요.
붙박이장 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 두세요. 닫혀 있던 공간은 공기가 정체되어 있습니다. 청소 후에도 문을 열어 두면 안쪽까지 공기가 통합니다. 문을 열어 둔 채로 하루쯤 두면 안쪽까지 공기가 바뀝니다.
짐 없는 빈집 청소 체크리스트
- 열쇠 수량과 비밀번호 업체에 문자로 알리기
- 몰딩 윗면과 창틀 레일 확인할 곳 표시하기
- 청소 후 점검 동선을 정해 한 바퀴 돌기
- 창 환기 후 잠금과 비밀번호 변경하기
- 전기 차단기와 조명, 콘센트 작동 확인하기
- 주차 자리와 엘리베이터 규정 관리실에 묻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