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석문면은 5,044세대 7,79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251세대입니다.
행정동 석문면의 법정동 구성은 석문면·통정리·삼화리·삼봉리·장고항리·교로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설비는 만지지 않고 주변만 정리합니다
보일러실의 배관이나 연도 주변은 손대지 말고 눈으로만 확인하세요. 이상이 있으면 보일러 점검을 따로 요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연도 주변 그을음은 일반 청소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의심되면 전문가에게 점검받으세요.
다락의 환기가 부족하면 청소 후에도 냄새가 남습니다. 창이 있다면 열어 두고 환기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세요. 창이 없다면 문을 열어 두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며칠 뒤 냄새가 가라앉았는지 확인하세요.
수리와 입주청소 사이의 일정
단독주택은 입주 전에 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배와 타일, 전기와 배관 공사가 끝난 뒤에 청소해야 먼지를 두 번 닦지 않습니다. 공사 일정은 청소 업체와도 공유하세요.
전기 공사가 끝난 뒤 콘센트와 스위치 주변에 부스러기가 남을 수 있습니다. 전원을 끈 상태에서 마른 도구로 먼저 정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걸레를 대기 전에 전원이 꺼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눅눅한 공간의 마무리
지하 계단은 미끄럽기 쉬우니 청소 후 마른 상태를 확인하세요. 작업자 안전과 입주 후 사용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계단 모서리에 미끄럼 방지 테이프를 붙여도 좋습니다. 작업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지하실에 보관할 짐은 청소 후 바닥이 완전히 마른 뒤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에서 띄워 놓으면 습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짐은 상자째 바닥에서 띄우는 선반을 쓰세요. 종이 상자는 습기에 약하니 플라스틱 용기가 낫습니다.
보일러와 온수, 전기와 수도
단독주택은 관리사무소가 없어 설비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합니다. 청소가 끝난 직후 보일러, 온수, 수도, 전기 차단기를 하나씩 켜 보세요. 고장 난 설비는 청소 전에 알려야 합니다.
마당 수도와 외부 조명도 함께 확인하세요. 단독주택은 외부 설비도 입주 후 자주 쓰게 됩니다. 외부 수도는 겨울에 얼 수 있으니 동파 방지도 알아 두세요. 조명 전구가 나갔는지도 확인합니다.
단독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샷시 개폐와 방충망 파손 여부 살피기
- 외부 수도와 마당 출입 방법 확인하기
- 층수와 방, 욕실 개수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 수리와 도배 공사가 끝난 날짜 확인하기
- 지하와 다락의 짐 정리 여부 점검하기
- 폐기물 모아 둘 장소 정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