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정미면은 1,976세대 3,33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74세대입니다.
행정동 정미면의 법정동 구성은 덕삼리·봉성리·하성리·산성리·정미면·천의리 등 1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주방과 침실이 붙은 원룸의 동선
좁은 공간은 먼지가 한곳에서 일어나도 방 전체로 퍼집니다. 환기를 해 가면서 높은 곳의 먼지를 먼저 털고 바닥을 가장 나중에 닦는 것이 맞습니다. 방 전체로 번지기 전에 환기를 곁들이세요.
작은 집일수록 한 번에 끝난 듯 보여도 구석구석 확인이 필요합니다. 입구부터 안쪽까지 한 방향으로 둘러보며 빠진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빠진 곳이 나오기 쉬운 이유는 눈이 가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붙박이 옷장과 책상의 청소 범위
원룸에는 옷장, 책상, 침대, 세탁기가 옵션으로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것이 집주인 소유인지 목록으로 정리해 두면 청소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냉장고처럼 크기가 있는 것은 따로 표시해 두세요.
가구를 옮겨도 되는지는 집주인에게 먼저 물어야 합니다. 허락 없이 옮기다 바닥이 긁히면 책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허락받은 범위는 문자로 남겨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좁은 욕실에서 닦아야 할 곳
현관과 욕실이 붙어 있으면 물기가 신발장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발장 하단과 문턱을 살펴보고 필요하면 별도로 닦아 달라고 하세요. 마무리에서 마른 천으로 훔치면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변기 뒤쪽과 아래쪽은 닦기 어려운 위치라 빈집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소 후 마른 휴지로 문질러 보면 남은 오염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마른 천으로 훔치면 습기가 덜 남습니다.
단기 계약과 부분 청소 선택
단기 계약이라도 매일 쓰는 주방과 욕실은 깨끗해야 합니다. 부분 청소를 선택할 때는 이 두 곳을 먼저 포함시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 두 곳은 입주 후 가장 자주 쓰는 구역입니다.
짧은 계약이라면 거주 중 간단한 청소만으로 충분한 구역도 있습니다. 창틀 레일처럼 입주 때만 닦을 수 있는 곳은 우선 맡기는 편이 좋습니다. 거주 중에는 닦기 어려운 구역이 먼저입니다.
원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가구를 옮겨도 되는지 집주인에게 묻기
- 붙박이장과 서랍 안쪽 모두 열어 보기
- 창과 환기구를 열어 공기 길 만들기
- 도어락 번호 바꾸고 작동 확인하기
- 원룸 열쇠를 받는 시각과 전달 방법 정해 두기
- 싱크대 하부장과 배수구 안쪽 열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