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1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천1동은 6,346세대 12,10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965세대입니다.
행정동 대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대천동·죽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5곳 올라 있고, 보령 더포레젠, 서오맨션아파트, 시티타워, 보령라온프라이빗아파트, 보령동부 외 10곳 등이 있습니다.
물과 온기가 준비되어야 일이 순조롭습니다
새집이라고 해서 난방이 바로 쓸 수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 보일러가 가동되고 온수가 나오는지 입주 전에 한 번 확인해 두세요. 문제가 있으면 청소 날짜 전에 알려야 합니다.
수도가 얼 수 있는 한파에는 입주 전 물이 나오는지 먼저 틀어 보세요. 나오지 않는다면 청소 일정부터 관리실에 상의해야 합니다. 어는 일이 잦은 지역이라면 외벽 쪽 수도를 특히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은 하루 전에 마치세요.
짧게 자주 환기하는 방법
추운 날 실내가 따뜻해지면 창 안쪽에 물방울이 맺히는 일이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창틀과 유리를 마지막 순서로 하고 마른 천으로 마무리하도록 부탁하세요. 이 순서가 어렵다면 창가 마무리를 다른 날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새집의 단열 상태는 집마다 다릅니다. 같은 날씨에도 어느 방은 물방울이 맺히고 어느 방은 그렇지 않을 수 있으니 방별로 살펴보세요. 그래서 같은 집이라도 환기를 길게 해야 하는 방과 그렇지 않은 방이 나뉩니다.
젖은 신발과 현관 바닥
눈이나 비가 오면 현관 바닥에는 젖은 발자국이 쉽게 남습니다. 청소가 끝나기 직전에 현관을 한 번 더 닦는 순서가 겨울에는 특히 중요합니다. 젖은 발자국은 마른 뒤에도 자국이 남기 쉬우므로 마지막 순서가 알맞습니다.
젖은 우산이나 코트를 둘 곳이 없으면 현관에 물이 고입니다. 임시로 걸 수 있는 곳을 마련해 두면 바닥이 덜 젖습니다. 우산꽂이 하나만 놓아도 물이 퍼지는 범위가 많이 줄어듭니다. 아주 작은 준비입니다.
난방과 환기로 집을 마른 상태로 두기
입주 첫날에는 난방을 켜고 창을 잠시 열어 환기하며 집을 마른 상태로 만드세요. 물기가 남은 곳이 있다면 닦아 내고 공기가 통하게 두면 됩니다. 이때 서두를 필요는 없으며 한 곳씩 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으면 됩니다. 몸이 먼저 따뜻해져야 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사진을 찍어 업체에 알릴 시점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삿짐 영향과 구분하기 어려우니 첫날 아침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빠르게 알리면 업체도 일정을 맞춰 보완 방법을 안내하기 쉽습니다. 또 사진이 있으면 설명이 정확합니다.
겨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예비 날짜를 하나쯤 마련해 두기
- 입주 첫날 아침에 창가와 현관, 욕실 다시 보기
- 난방이 안 되는 상태라면 업체에 미리 알려 두기
- 창가에 물방울이 맺히는 날은 창틀 마무리를 마지막으로 하기
- 청소 직후 짧게 환기한 뒤 난방 켜기
- 마루 바닥의 물 사용량을 줄여 달라고 부탁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