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2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2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3,479세대, 6,570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66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대천2동의 법정동 구성은 대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8곳 올라 있고, 보령 더포레젠, 서오맨션아파트, 시티타워, 보령라온프라이빗아파트, 보령동부 외 3곳 등이 있습니다.
비닐, 부직포, 골판지, 합판 구분하기
보양재는 바닥뿐 아니라 문턱, 현관, 계단, 엘리베이터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구역별로 어떤 재질인지 목록을 만들어 두세요. 작업 순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보양재를 걷는 시점과 방법은 시공 팀의 약속을 먼저 확인하세요. 시공 팀이 걷어 주는 계약인지, 입주자가 걷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인한 내용은 문자로 남겨 둡니다.
테이프부터 떼기
테이프는 바닥과 가까운 낮은 각도로 당기세요. 위로 세워 당기면 접착 막이 남거나 코팅이 들립니다. 한 번에 길게 떼지 말고 구간을 나누어 진행합니다. 보양 테이프가 길게 이어진 구간은 중간중간 끊어 가며 떼면 편합니다.
떼어 낸 테이프는 접착 면끼리 붙여 모아 두세요. 바닥에 두면 신발에 붙어 집 안을 돌아다닙니다. 작은 상자에 모아 한꺼번에 버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상자째 봉투에 넣어 입구를 묶어 버립니다.
골판지와 합판 분리해 옮기기
골판지는 접착 테이프를 먼저 떼고 한 장씩 분리해 접어 묶으세요. 모서리가 날카로워 손을 다칠 수 있으니 장갑을 끼세요. 젖은 골판지는 바닥에 얼룩을 남길 수 있어 주의합니다.
정리한 보양재는 한곳에 모아 두지 말고 반출 순서대로 현관 쪽에 놓으세요. 쌓아 둔 자리의 바닥에도 눌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빨리 반출합니다. 합판 아래 바닥은 하루 지나면 눌림이 더 분명해지기도 하니 걷은 직후 사진을 남기세요.
보양 아래 바닥 상태 확인
마루 이음에서 들뜸이나 벌어짐이 보이는지 걸으며 확인하세요. 소리가 나거나 발에 걸리는 곳이 있다면 표시합니다. 습기가 원인인지 시공 문제인지는 입주자가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하자 목록은 방별로 정리해 시공 팀에 전달하세요. 위치, 상태, 사진 번호를 한 줄에 적으면 확인이 빠릅니다. 문자로 남겨 이후 확인에 대비합니다. 문자로 보낸 시각과 답변 받은 시각이 남도록 대화를 지우지 마세요.
바닥 보양 비닐 제거 체크리스트
- 긁힘, 눌림, 들뜸, 변색 위치 기록하기
- 폐기물은 재질별로 나누고 처리 책임 확인하기
- 보양재 종류와 깔린 구역을 목록으로 적기
- 창을 열어 환기하고 작업 구역 정리하기
- 합판은 두 사람이 들어서 옮기고 끌지 않기
- 접착 자국은 불린 뒤 마루 결 방향으로 정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