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4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천4동은 8,356세대 17,05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691세대입니다.
행정동 대천4동의 법정동 구성은 명천동·궁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3곳 올라 있고, 보령 명천 대원칸타빌, 보령명천LH1단지, 보령 명천시티프라디움, 더베스트예미지아파트, 더퍼스트예미지아파트 외 8곳 등이 있습니다.
입실 때 기록과 비교하기
달라진 곳이 있다면 이유를 정리해 두세요.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변화인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인지 구분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집주인에게 먼저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숨기면 오히려 오해가 생깁니다.
입실 때 받은 안내문이나 계약서에 적힌 내용도 다시 읽어 보세요. 청소와 관련한 특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르는 내용은 집주인에게 물어보세요. 문서에 적힌 대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분명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보는 방 점검
창문은 안쪽 유리와 창틀, 레일을 확인하세요. 레일의 먼지는 마른 솔로 먼저 털어 내야 닦기 쉽습니다. 방충망은 가볍게 털어 두면 충분합니다. 바깥쪽은 위험하니 손이 닿는 범위만 하세요.
방 안의 커튼 레일과 블라인드, 조명 갓에도 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마른 걸레로 가볍게 훔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분리해야 하는 구조는 무리하지 말고 집주인과 상의하세요. 안전이 우선입니다.
좁은 욕실의 순서
욕실은 거울과 선반, 세면대, 변기, 바닥 순으로 점검하세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물을 쓰는 곳은 마지막에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마른 걸레로 물기를 훔치면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욕실 환풍기와 환기구는 먼지가 쌓여 있는지 확인하세요. 커버가 분리된다면 먼지를 털어 내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분해해야 하는 안쪽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작동이 약하다면 집주인에게 알립니다.
가전을 비우고 정리하기
전자레인지나 인덕션 같은 작은 옵션도 내부와 겉면을 닦아 두세요. 음식물 자국이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 코드는 정리해 두고 접시 같은 부속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빠진 부속품이 있다면 미리 알립니다.
베란다나 다용도실의 수납도 잊지 마세요. 오래 쓰지 않은 공간이라 먼지가 두껍게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쓸고 닦는 순서를 지키세요. 배수구 주변의 흙도 걷어 냅니다.
월세 퇴실 청소 점검 체크리스트
- 입실 때 찍어 둔 사진과 서류 꺼내 보기
- 주방 하부장과 싱크대 배수구 열어서 확인하기
- 수납장과 신발장 내부 비우고 닦기
- 지적받은 내용은 메모하고 사진으로 남기기
- 퇴실일, 점검일, 열쇠 반납 시각 모두 확인하기
- 퇴실 사흘 전 전등, 수도,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