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대천5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천5동은 3,285세대 5,60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768세대입니다.
행정동 대천5동의 법정동 구성은 내항동·남곡동·요암동·신흑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곳 올라 있고, 시영아파트, 보령 유성산호아파트 등이 있습니다.
욕실에서 물때와 가루가 남는 자리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는 물이 맺혀 하얀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묻어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광이 나는 면은 빛을 비스듬히 받을 때 자국이 잘 보입니다.
세면대 아래 배관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놓치기 쉽습니다. 수납장이나 배관 덮개 안쪽을 열어 먼지와 습기 흔적이 있는지 보세요. 손전등으로 비추면 뿌리까지 보입니다.
위생도기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곳
변기는 뚜껑 경첩 둘레와 시트 아랫면, 변기 몸통과 바닥이 닿는 선을 보세요. 이 세 곳은 정면에서 보면 가려져 늦게 확인됩니다. 뚜껑을 들어 올려 아랫면을 비춰 보세요.
세면대 옆 선반과 거울 아래 모서리는 칫솔 꽂이를 놓던 자리입니다. 이전 거주자가 있었다면 동그란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고 범위를 업체와 이야기하세요.
샤워 공간과 배수구
샤워기 걸이와 거치대 뿌리도 확인하세요. 물이 계속 닿는 자리라 하얀 자국이 쌓입니다. 거치대 위치를 바꿔 걸어 보며 뒤쪽 벽면까지 살피면 좋습니다. 젖은 상태와 마른 상태를 번갈아 비교하면 더 분명합니다.
물을 한 번 흘려 보내고 배수 속도를 보세요. 물이 천천히 빠지면 배수구 안쪽에 이물이 남았을 수 있습니다. 빠지는 속도를 휴대전화로 짧게 영상으로 찍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욕실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유리 부스와 거울은 빛이 비친 채로 찍으면 얼룩이 드러납니다. 정면 사진과 옆 사진을 모두 남겨 두세요. 옆 사진에서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보입니다. 이때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각도를 비스듬히 하세요.
변기 뒤쪽 바닥 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손전등을 함께 켜 찍으세요. 화면을 확대했을 때 틈 안쪽 얼룩이 보이면 기록으로 충분합니다. 몸을 숙이기 어렵다면 손을 뻗어 아래에서 위로 찍어도 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배수구 거름망을 들어 아래 테두리 확인하기
- 타일 사이 틈과 모서리 선 가까이서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