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주교면은 2,386세대 4,68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107세대입니다.
행정동 주교면의 법정동 구성은 관창리·신대리·주교면·송학리·고정리·주교리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욕실에서 물때와 가루가 남는 자리
변기 뒤쪽과 바닥이 맞닿는 틈은 걸레가 닿기 어려워 먼지와 물기가 함께 남습니다. 손전등을 바닥과 나란히 비추어 틈 안쪽 얼룩을 확인하세요. 몸을 낮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세면대 아래 배관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놓치기 쉽습니다. 수납장이나 배관 덮개 안쪽을 열어 먼지와 습기 흔적이 있는지 보세요. 손전등으로 비추면 뿌리까지 보입니다.
도기 표면과 이어지는 자리
세면대 아래 기둥이나 하부 면은 먼지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바닥에서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비교에 유용합니다. 모서리 접합선도 함께 보세요.
도기 표면은 물에 젖으면 미세한 얼룩이 오히려 더 선명해 보입니다. 마른 상태와 젖은 상태를 번갈아 보면 구분됩니다. 유약이 상할 수 있어 거친 도구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고이는 바닥을 확인하는 법
샤워기 걸이와 거치대 뿌리도 확인하세요. 물이 계속 닿는 자리라 하얀 자국이 쌓입니다. 거치대 위치를 바꿔 걸어 보며 뒤쪽 벽면까지 살피면 좋습니다. 젖은 상태와 마른 상태를 번갈아 비교하면 더 분명합니다.
배수구 쪽에서 냄새가 올라오는지도 코로 확인해 보세요. 물을 잠깐 틀어 두고 코를 가까이 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냄새가 나는 위치를 메모해 업체에 전하세요. 냄새가 날 때는 위치를 메모해 두면 설명이 빠릅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유리 부스와 거울은 빛이 비친 채로 찍으면 얼룩이 드러납니다. 정면 사진과 옆 사진을 모두 남겨 두세요. 옆 사진에서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보입니다. 이때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각도를 비스듬히 하세요.
유리 부스는 정면 한 장과 비스듬한 한 장을 짝으로 남기세요. 정면에서는 깨끗해 보여도 비스듬한 사진에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드러납니다. 문 아랫단 레일은 따로 가까이 찍습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배수구 거름망을 들어 아래 테두리 확인하기
- 타일 사이 틈과 모서리 선 가까이서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환풍구 덮개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