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도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세도면은 1,612세대 2,74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24세대입니다.
행정동 세도면의 법정동 구성은 장산리·세도면·귀덕리·청포리·반조원리·화수리 등 12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하부장 점검 순서
확인에는 마른 흰 천과 손전등이면 충분합니다. 천으로 바닥판을 훑어 묻어나는 색과 양으로 상태를 가늠하세요. 천은 칸을 옮길 때 새 면으로 바꾸세요. 흰 천은 색이 선명하게 묻어나 상태를 보기 좋습니다.
배관과 닿는 바닥판은 가장 마지막에 보세요. 먼저 다른 칸을 확인한 다음 배관 칸을 보면 상태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다른 칸보다 물기가 많은지 대조해 봅니다. 비교 기준이 있으면 이상 여부가 한눈에 보입니다.
바닥판과 습기 흔적
자국이 마른 상태인지 눌렀을 때 축축한지 확인하세요. 마른 천을 대고 누르면 젖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축축하다면 청소 외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업체에 알립니다.
젖은 바닥판은 마른 천으로 먼저 물기를 걷어 낸 뒤 상태를 봐야 합니다. 물이 고인 채 닦으면 번져 오히려 보기 어렵습니다. 걷어 낸 천에 묻은 색도 상태를 알려 줍니다.
문을 열었을 때와 몸을 낮췄을 때 보이는 곳
문과 문이 만나는 가운데 틈에는 가루가 줄처럼 낍니다. 문을 닫고 틈새를 따라 손전등을 비춰 보세요. 열었을 때 틈 안쪽 면도 확인합니다. 틈이 일정한지 위아래 양쪽에서 비교해 보세요.
하부장 옆면과 벽이 닿는 틈도 놓치기 쉬운 곳입니다. 틈이 벌어져 있다면 먼지가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틈 크기를 사진으로 기록해 두세요. 벽면 마감이 상한 곳이 보이면 함께 기록하세요.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서랍을 끝까지 당겨 안쪽 바닥과 레일이 함께 나오게 찍으세요. 앞판 안쪽 면도 한 장 더 담으세요. 서랍 번호를 이름에 붙이면 정리됩니다. 레일 홈 안쪽은 손전등을 눕혀서 비추면 나옵니다.
걸레받이는 휴대전화를 바닥 가까이에 대고 찍으세요. 낮은 시선에서만 보이는 먼지가 사진에 담깁니다. 화면에서 확대해 흐릿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바닥 모서리에 쌓인 먼지는 사진을 확대해야 보입니다. 촬영 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바닥판을 눕힌 손전등으로 비춰 가루 확인하기
- 문짝 안쪽 면과 경첩 둘레 훑어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배관 둘레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하부장 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배관 연결부 둘레가 마른지 눈으로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