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천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임천면은 1,522세대 2,51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42세대입니다.
행정동 임천면의 법정동 구성은 군사리·가신리·구교리·칠산리·비정리·발산리 등 12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사전점검과 입주청소, 무엇이 먼저일까
순서는 점검, 보수, 청소, 가구 반입입니다. 이 흐름만 머릿속에 두어도 같은 곳을 두 번 닦는 일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일정 계획도 한결 단순해집니다. 이사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이 순서에서 거꾸로 날짜를 계산해 보세요.
보수 일정은 건설사나 시공 담당에게 날짜로 받아 두세요. 마지막 작업자가 나가는 날을 알아야 청소 날짜를 그 뒤로 정확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구두로만 들으면 날짜가 어긋나기 쉬우니 문자나 메모로 남겨 두세요.
신축에서 남는 시공 흔적 닦기
창틀과 문틀 위쪽, 붙박이장 선반 위는 공사가 끝난 뒤 한 번도 닦이지 않은 곳입니다. 입주청소에서는 이런 높은 곳부터 닦고 아래로 내려오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걸레질만으로 모자라 따로 털어 내는 단계가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자재 포장 흔적이나 못 박은 자리처럼 청소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곳은 하자인지 청소 범위인지 구분해서 담당에게 알려야 합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사진부터 찍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먼지가 계속되는 단지에서의 요령
먼지가 계속 들어오는 환경이라면 청소 날짜를 가구 반입 직전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청소와 이사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요령입니다. 그 사이에 먼지 낀 자리를 한 번 더 닦을 시간도 마련해 두세요.
입주 후에도 한동안은 창틀과 베란다 바닥에 가는 먼지가 쌓입니다. 젖은 걸레보다는 마른 걸레로 먼저 쓸어 내는 것이 덜 번지고 깔끔합니다. 걸레를 빨 때는 찌꺼기가 배수구에 쌓이지 않도록 거름망을 쓰세요.
단지와 평형을 알려주면 달라지는 것
추가로 원하는 항목이 있다면 처음 문의할 때 같이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덧붙이면 작업 시간과 일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항목을 메모해 두었다가 첫 통화에서 한꺼번에 말하세요.
사진은 거실과 주방, 욕실, 창틀을 가까이서 찍은 것이면 충분합니다. 신축은 오염보다 가루가 많아서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 더 유용합니다. 위쪽 선반과 틀 안쪽도 한 장씩 있으면 좋습니다.
재건축·재개발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인수 때 문틀 상단과 접합부를 손으로 훑어 보기
- 사전점검에서 나온 하자 목록과 보수 일정 받아 두기
- 청소 희망 날짜 후보를 두세 개 정해 두기
- 작업 차량 주차 등록 방법 알아 두기
- 보호 필름과 스티커 제거 범위를 상담에서 확인하기
- 하자와 청소 문제를 구분해 사진으로 기록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