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초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시초면은 665세대 1,09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53세대입니다.
행정동 시초면의 법정동 구성은 시초면·용곡리·신곡리·태성리·봉선리·선동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을 움직여 보며 확인하기
문 손잡이와 손잡이 둘레는 손때가 모입니다. 새 문도 설치 중 만진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손잡이 뒷면까지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손잡이가 흔들리지 않는지도 같이 보세요.
문 표면은 재질에 따라 닦임 확인 방법이 다릅니다. 광택이 있는 면은 빛에 비춰 지문을 보고, 무광은 손으로 쓸어 거친 느낌을 봅니다. 재질을 업체에 알려 주세요.
닫아 둔 장에 갇힌 냄새
문을 모두 닫고 잠시 두었다가 열어 보세요. 문을 닫아 둔 시간이 길수록 열었을 때 냄새가 짙게 퍼집니다. 칸마다 하나씩 열어 비교하면 어느 쪽에서 나는지 드러납니다. 문 틈새로 들어오는 빛을 활용하면 비교가 쉽습니다.
환기를 시킬 때는 장 문만 열지 말고 방 창문도 함께 열어 공기 흐름을 만드세요. 닫힌 방에서는 냄새가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환기는 청소 전과 후 모두 도움이 됩니다.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이전 거주자가 있던 장은 안쪽 구석에 벌레 사체나 거미줄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을 열었을 때 구석 위쪽을 먼저 확인하세요. 발견되면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립니다.
장 안쪽 사진을 보내면 작업 시간을 안내받기 쉽습니다. 새 장인지 쓰던 장인지만 적어도 도움이 됩니다. 장 안쪽 사진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사진은 장 안쪽 전체와 선반 단면 정도면 충분합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장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어느 장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장이 여러 개면 각 장의 문 번호도 같이 보이게 찍으세요.
선반 윗면은 의자에 올라 내려다보는 각도로 찍으세요. 손전등을 선반과 나란히 비추면 가루의 두께가 사진에 나타납니다. 안전한 자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선반 앞쪽 끝 모서리가 나오게 찍는 것이 좋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