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판교면은 1,120세대 1,86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85세대입니다.
행정동 판교면의 법정동 구성은 금덕리·흥림리·등고리·현암리·저산리·수성리 등 16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가족이 같은 기준으로 넣는 방법
애매한 품목은 별도의 보류 상자를 만들어 두세요. 나중에 안내를 보고 분류하면 됩니다. 급하게 아무 곳에나 넣다가 다시 꺼내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상자에는 보류라고 크게 적어 두세요.
가족 중 어린 구성원이 있다면 눈높이에 쓰레기 사진 라벨을 붙여 주세요.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분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작업으로 만들면 의외로 잘 따릅니다.
재질별 분리의 기본 순서
깨끗한 종이와 오염된 종이는 구분해야 합니다. 음식물이 묻은 종이는 재활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름이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게 처리합니다. 오염이 심한 종이는 일반쓰레기 쪽으로 보내야 하는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사로 한꺼번에 나오는 재활용품은 양이 많아 한 번에 내놓기 어렵습니다. 배출 가능한 요일을 확인하고 나누어 내놓으세요. 이웃의 배출 공간도 배려해야 합니다. 수거 차량이 오는 요일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비닐과 스티로폼은 따로 모으기
박스를 접을 때는 바닥 테이프를 먼저 떼야 합니다. 테이프가 붙은 채 접으면 모양이 틀어지고 부피가 커집니다. 테이프는 별도 봉투에 모아 일반쓰레기로 처리합니다.
포장용 종이와 신문지는 깨끗하면 종이류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펴서 쌓으세요. 기름이 묻은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젖은 종이는 부피가 커져 따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삿날 직전에 남기지 않는 순서
냉동 식품은 이사 당일 운반 계획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옮길 것과 버릴 것을 구분하세요. 보냉 가방과 얼음팩이 필요한지도 이때 정합니다. 운반 시간이 길어질 때는 녹지 않도록 마지막에 싣습니다.
싱크대 하부장과 식료품 서랍도 비워야 합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이 의외로 많이 나옵니다. 정리하면서 분리배출 용기도 함께 챙기세요. 비운 서랍은 가볍게 닦아 두면 새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냉장고 음식을 일주일 전부터 줄여 가기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