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영인면은 2,696세대 5,03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97세대입니다.
행정동 영인면의 법정동 구성은 역리·신화리·와우리·구성리·창용리·신봉리 등 14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철거 먼지의 이동 경로
환기구, 레인지 후드 연결부, 욕실 환풍기도 가루가 들어가는 통로입니다. 덮개를 열 수 있다면 안쪽 가장자리를 마른 천으로 훑으세요. 팬 자체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공사 중 현관문을 자주 열어 둔 집이라면 복도 끝까지 가루가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공용 부분은 관리실 규정에 따라 처리하세요. 입주자 구역만 범위에 포함시킵니다.
설비를 교체한 곳의 청소
싱크 안쪽과 배수구 주변은 시공 중에 부스러기가 들어가기도 합니다. 배수구 덮개를 열어 이물질이 있는지 보세요. 큰 조각은 손으로 집어내고 남은 것은 흡입합니다.
물을 쓰기 전에 가루를 먼저 걷어야 합니다. 마른 닦기와 흡입을 먼저 하고 그다음 물걸레를 쓰세요. 이 순서를 지키면 얼룩이 줄어듭니다. 가루가 굳은 자리는 천을 꼭 짠 상태로 짧게 눌러 불리면 됩니다.
남은 가구와 짐 다루기
거주 중에 부분 공사를 한 집은 가구와 짐이 그대로 있어 청소 방식이 다릅니다. 가구 위에는 비닐이나 천이 덮여 있고 그 위에 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덮개를 걷는 순서부터 정하세요.
옷과 이불 같은 섬유류는 공사 먼지가 스며들 수 있습니다. 비닐 포장하지 않았다면 털고 세탁하거나 환기시키세요. 상태를 보며 판단합니다. 필터가 있는 전자기기는 설명서에 맞춰 마른 천부터 대세요.
환기와 최종 확인
마감재 표면을 만져 끈적임이나 가루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새 마감은 마른 정도가 겉보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완전히 마른 뒤에 짐을 들이세요. 이때 방 전체의 공기 흐름도 같이 느껴 보세요.
짐은 무거운 가구와 큰 짐부터 들이고 작은 짐은 마지막에 넣으세요. 먼지가 아래로 내려앉은 뒤에 작은 짐을 정리하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짐을 들이는 날 바닥 보호 천을 깔아 두면 좋습니다.
리모델링 후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시공 팀에 도장과 도배 건조 상태 확인하기
- 입주 직전 방별로 빛과 손으로 점검하기
- 공사 전후 사진을 방별로 모아 두기
- 닫아 둔 방과 수납장 안쪽 먼지 확인하기
- 청소 업체에 공사했다는 사실과 범위 알리기
- 환기 방법과 시간대 정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