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1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온양1동은 4,949세대 9,22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89세대입니다.
행정동 온양1동의 법정동 구성은 온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2곳 올라 있고, 용화주공1단지 아파트, 아산칸타빌센트럴시티아파트, 삼일파라뷰 시그니처, 갤러리휴리움 아산, 아산온천미소지움아파트 외 7곳 등이 있습니다.
같은 구도로 다시 찍기
비교할 때는 조명 밝기가 달라 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비슷한 조명으로 찍어 보세요. 사진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은 실제로 눈으로 확인합니다. 잘못 판단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보세요.
임대인에게 처음 상태를 물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입주 때 어땠는지 기억하는 대로 설명을 부탁합니다. 답은 문자로 받아 두세요. 서로의 기억이 다르면 사진을 보며 천천히 이야기합니다.
바닥 흔적을 구분하는 법
눌림 자국은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나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는 하지 말고 상태를 있는 그대로 알리세요. 가구를 옮긴 직후 사진으로 남기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사진은 여러 각도에서 찍으세요.
바닥에 남은 얼룩은 종류를 먼저 구분하세요. 음식물이나 음료는 닦으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된 변색은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변화가 없다면 그대로 기록하세요.
물을 쓰는 곳의 마무리
주방은 기름때가 가장 큰 숙제입니다. 따뜻한 물에 적신 걸레를 올려 불린 뒤 닦으면 쉽습니다. 상판과 후드 겉면, 가스레인지 주변을 순서대로 진행하세요. 표면이 상하지 않게 결이 고운 걸레를 고르세요.
욕실은 물때와 비누때를 구분해 닦으세요. 부드러운 걸레로 닦고 마른 걸레로 물기를 훔칩니다. 세게 문지르면 표면이 상할 수 있습니다. 변화가 없는 얼룩은 기록해 알립니다.
하지 않을 일 구분하기
내가 달아 둔 물건은 떼어 내고, 임대인의 물건은 그대로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헷갈리면 사진을 곁들여 문의하세요. 떼어 낸 물건은 한곳에 모아 정리합니다. 남은 물건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하지 않기로 한 일은 점검표에 따로 적어 두세요. 알릴 것으로 분류해 문자로 정리합니다. 목록이 있으면 놓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에 목록을 보며 모두 정리했는지 확인하세요.
원상복구 청소 체크리스트
- 벽은 위에서 아래로 마른 걸레로 먼저 훑기
- 임의로 상태를 바꾸는 일은 하지 않고 알리기
- 계약서 특약과 청소 범위 안내 확인하기
- 같은 구도로 지금 상태 사진 다시 찍기
- 떼어 낸 물건 자리의 먼지와 흔적 정리하기
- 주방 기름때는 따뜻한 물로 불려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