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5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온양5동은 10,076세대 22,34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702세대입니다.
행정동 온양5동의 법정동 구성은 용화동·기산동·초사동·신인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1곳 올라 있고, 아산엘크루, 아산자이그랜드파크1단지, 아산자이그랜드파크2BL아파트, 아산줌파크, 아산 용화주공2단지아파트 외 6곳 등이 있습니다.
문짝과 아래 레일
문 손잡이와 손잡이 둘레는 손때가 모입니다. 새 문도 설치 중 만진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손잡이 뒷면까지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손잡이가 흔들리지 않는지도 같이 보세요.
문과 문이 겹치는 구간은 안쪽에 가려져 가루가 두껍습니다. 한 문을 끝까지 밀어 겹침 부분을 노출해 보세요. 노출 상태에서 사진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겹침 구간 안쪽 가장자리에 가루가 선처럼 남아 있기도 합니다.
닫아 둔 장에 갇힌 냄새
냄새가 특정 칸에서만 난다면 그 칸의 바닥판과 뒷판을 의심해 보세요. 사진과 위치를 함께 기록하면 상담이 쉽습니다. 외벽 쪽 칸일 때 눅눅함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냄새를 확인할 때는 후각이 금방 무뎌집니다. 처음 열었을 때의 인상을 기록하고 몇 분 후 다시 맡아 비교하세요. 첫 인상이 가장 정확합니다. 몇 분 뒤 한 번 더 맡아 보면 비교가 됩니다. 두 번 맡은 인상을 기록하세요.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사용한 장은 옷걸이 자국, 바닥의 눌린 흔적, 방충제 냄새가 중심입니다. 선반 모서리에 눌린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임 정도가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 안쪽 사진을 보내면 작업 시간을 안내받기 쉽습니다. 새 장인지 쓰던 장인지만 적어도 도움이 됩니다. 장 안쪽 사진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사진은 장 안쪽 전체와 선반 단면 정도면 충분합니다.
옷을 넣기 전에 한 번 더
작업이 끝나면 문을 모두 열고 장 안을 위에서 아래로 한 번 더 훑어보세요. 낮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시간이 확인하기 좋습니다. 빛의 방향을 바꾸어 두 번 보면 정확합니다.
아쉬운 칸이 있으면 몇 번째 장의 몇 번째 칸인지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장이 여러 개인 집에서는 위치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언급한 칸은 그 자리에서 한 장 더 찍어 둡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문 레일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장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