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봉산면은 1,282세대 2,28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33세대입니다.
행정동 봉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효교리·옹안리·마교리·금치리·당곡리·시동리 등 16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곳 올라 있고, 예산은행마을 등이 있습니다.
장 안 점검 순서
장이 여러 개라면 장마다 번호를 붙여 기록하세요. 안방 장 하나, 둘 같은 식으로 이름을 붙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칸 번호는 위에서 아래로 매깁니다. 번호를 적은 메모를 장 문에 붙여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장 바닥은 마지막에 확인합니다. 위에서 닦으며 떨어진 가루가 바닥에 모이므로 바닥이 깨끗해야 순서가 제대로 지켜진 것입니다. 바닥 모서리에 가루가 몰려 있는지 보세요.
옷이 닿는 면을 확인하기
서랍 안쪽 바닥은 모서리에 가루가 가장 많이 모입니다. 서랍을 끝까지 당겨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서랍 바닥판 이음선에도 가루가 낍니다. 이음선을 따라 손끝으로 훑으면 모서리 가루가 느껴집니다.
옷걸이 걸이대나 바지걸이 같은 부속이 있다면 접히는 틈새를 확인하세요. 틈새는 닦기 어려워 가루가 오래 남습니다. 움직이는 부분은 무리하게 당기지 마세요. 접힌 부분을 열어 보며 가루가 쏟아지는지 확인합니다.
닫아 둔 장에 갇힌 냄새
냄새가 특정 칸에서만 난다면 그 칸의 바닥판과 뒷판을 의심해 보세요. 사진과 위치를 함께 기록하면 상담이 쉽습니다. 외벽 쪽 칸일 때 눅눅함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방향제로 덮어 두는 것은 확인을 어렵게 합니다. 입주 전 확인이 끝날 때까지는 방향제를 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냄새의 원인이 사라졌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축과 거주했던 집 비교
새 붙박이장은 가루, 접착 자국, 보호 필름, 냄새가 중심입니다. 표면이 상하지 않게 닦는 것이 우선이라 부드러운 도구를 씁니다. 선반 위에 놓였던 포장재 조각도 확인합니다.
장 안에 제습제나 방충제가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고 치울지 업체와 정하세요. 이전 거주자가 두고 간 물건은 처리 방법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방법을 글로 남겨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 안쪽 면과 걸이 뿌리 손끝으로 훑어 보기
- 붙박이장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