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 부성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부성1동은 29,441세대 57,04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4,921세대입니다.
행정동 부성1동의 법정동 구성은 업성동·두정동·신당동·부대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두정동(민간임대)(2026년 10월, 110세대),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2028년 01월, 416세대), e편한세상성성호수공원(2028년 02월, 1,763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청소가 끝난 집을 기록하는 법
입주 때 찍어 둔 사진이 있다면 같은 구도로 다시 찍어 보세요. 비교하면 달라진 곳과 그대로인 곳이 한눈에 보입니다. 이 비교는 설명할 때 가장 강력한 자료가 됩니다. 사진을 비교한 내용은 문서로 정리해 두세요.
촬영 중 발견한 흔적은 가까이에서 한 번 더 찍으세요. 전체 사진에서 위치를 알 수 있도록 먼저 넓게 찍는 것이 좋습니다. 확대와 전체를 함께 남기면 설명이 쉽습니다. 임의로 가리거나 지우려 하지 마세요.
의견이 다를 때 대화 순서
청소 범위에 의견이 다르면 먼저 서로 기대하는 내용을 글로 정리하세요. 어디까지가 청소 범위인지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글로 정리하면 말로 할 때보다 오해가 줄어듭니다. 정리한 내용을 서로 공유하세요.
이 글은 청소와 기록 요령만 다룹니다. 계약 내용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해당 분야의 상담처에 문의하세요. 청소와 기록은 어떤 상담에서도 쓸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두는 일입니다. 사실을 정리해 두면 설명이 한결 쉬워집니다.
방문이 필요할 때
방문이 필요하면 임대인에게 먼저 연락하세요. 사유와 시각을 문자로 알리고 허락을 받은 뒤 들어갑니다. 방문한 사실도 기록해 두면 좋습니다. 허락 없는 출입은 오해를 낳을 수 있습니다.
청소 후 물건이 남아 있다면 빠짐없이 가져가세요. 남은 물건이 있다면 임대인에게 사유를 알립니다. 가져가는 시점도 문자로 협의하세요. 남은 물건이 길어지면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류와 기록 정리하기
집을 함께 둘러볼 때는 청소한 부분과 흔적이 남은 부분을 솔직하게 설명하세요. 숨기지 않는 태도가 신뢰를 만듭니다. 사진을 보여 주며 이야기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질문에는 아는 만큼만 답하세요.
열쇠 반납은 확인이 모두 끝난 뒤에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반납 방법과 시각, 수량을 함께 적어 둡니다. 반납 후에는 확인 문자를 받아 두세요. 이것이 마지막 기록이 됩니다.
보증금 반환 전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후 방문이 필요하면 먼저 연락하기
- 반환 확인일, 점검일, 청소 마감일 달력에 적기
- 주방과 욕실 사진은 여러 장 찍기
- 반환 확인 일정과 정산 방식 문자로 묻기
- 청소 범위에 의견이 다르면 글로 정리하기
- 확인 날 서류와 사진, 연락 기록 모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