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성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부성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9,441세대, 57,042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4,921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부성1동의 법정동 구성은 업성동·두정동·신당동·부대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두정동(민간임대)(2026년 10월, 110세대),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2028년 01월, 416세대), e편한세상성성호수공원(2028년 02월, 1,763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청소 전후 두 번 보는 이유
입주 전 해충 점검은 흔적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일입니다. 방제 시공과는 다른 일이므로 점검만으로 문제가 해결된다고 기대하지 마세요. 확인과 기록이 있어야 다음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전 거주자의 생활 흔적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음식물이 보관되었던 자리나 쓰레기가 모였던 자리를 먼저 보세요. 오래 방치된 자리일수록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천장 모서리와 배수구
욕실은 습기가 많아 흔적이 남기 쉬운 곳입니다. 바닥 모서리, 배수구, 욕조 아래, 세면대 하부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물기가 오래 남는 곳에 주목합니다. 샤워 부스가 있다면 문 하단 레일도 보세요.
욕실에서 나는 냄새가 청소 후에도 남는다면 배수 트랩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 나는지 위치를 특정하고 업체와 이야기하세요. 판단은 전문가에게 맡깁니다. 냄새의 종류를 한 줄로 적어 두면 설명하기 좋습니다.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짝으로
사진은 위치가 보이는 넓은 사진과 흔적이 보이는 가까운 사진을 한 쌍으로 찍으세요. 넓은 사진이 있어야 어디인지 알 수 있습니다. 가까운 사진은 크기를 가늠할 수 있게 옆에 동전이나 자를 놓습니다.
기록은 중개인이나 집주인, 관리실에 공유할 때 근거가 됩니다. 사진과 메모를 한 파일로 묶어 두면 보내기 편합니다. 문자나 메신저로 보내 기록도 남깁니다. 보낼 때는 한 번에 모아서 보내세요.
문자 예시와 기록 보내기
인도 전이라면 중개인과 집주인에게 먼저 알리세요. 입주 전에 발견한 사항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진과 위치, 발견 날짜를 함께 보냅니다. 입주 전 발견이라는 사실을 문장 앞에 적어 두세요.
방제 일정은 청소와 입주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먼저 할지 업체와 상의하세요. 순서를 정해 두면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일정을 정할 때 서로의 작업 시간을 알려 주세요.
입주 전 해충 점검 체크리스트
- 의심스러운 흔적은 건드리지 않고 기록만 하기
- 입주 후 하루·사흘·일주일 재점검 알림 설정하기
- 싱크대 하부장과 배관 주변 사진 찍기
- 베란다 창틀 레일과 방충망 가장자리 보기
-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한 쌍으로 찍기
- 중개인·집주인·관리실에 사진과 함께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