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당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불당1동은 13,237세대 31,53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256세대입니다.
행정동 불당1동의 법정동 구성은 불당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새 집인데 청소가 필요한 이유
신축 아파트에는 공사 중에 생긴 시멘트 가루, 도배 풀, 톱밥 같은 미세한 먼지가 남아 있습니다. 평소 집 먼지와 달리 눈으로 잘 보이지 않아 가볍게 지나치기 쉽습니다.
입주청소는 이런 건축 먼지와 자재를 정리해 주는 작업이라 일반 생활 청소와는 순서가 다릅니다. 마른 먼지를 먼저 털어낸 뒤 물걸레를 써야 얼룩이 번지지 않습니다.
하자 보수 뒤에 청소를 넣는 이유
사전점검에서는 벽지와 바닥, 창호, 수전의 하자를 확인하고 접수합니다. 보수가 필요한 곳이 많다면 청소 날짜는 그 뒤로 미루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일정이 겹치는 단지가 많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정이 빠듯하다면 청소 업체에 보수 예정 구간을 미리 알려주세요. 구역별로 순서를 조정해 시간을 맞출 수 있는지 상담할 수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같은 곳을 다시 청소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강한 세제를 피해야 하는 곳
신축 집의 바닥재와 가구 마감은 코팅이 새것이라 강한 세제에 약할 수 있습니다. 먼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험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닦는 것이 안전합니다. 처음 쓰는 방법은 눈에 안 띄는 곳에서 먼저 시험해 보세요.
욕실과 주방은 아직 새것이라 물때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문지르기보다 먼지와 접착제 자국만 가볍게 닦는 정도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무리하게 문지르기보다 천천히 부드럽게 닦는 쪽이 안전합니다.
새 집 인수 때 놓치기 쉬운 곳
청소 직후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밝은 시간에 천천히 살펴보세요. 햇빛이 드는 방향에서 바닥을 보면 자국이 훨씬 잘 보입니다. 구석부터 가운데로 돌며 보면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마음에 걸리는 곳은 사진을 찍어 담당자에게 알리세요. 신축은 시공사 보수와 청소 업체 확인이 따로 이루어질 수 있어 구분해서 말해야 합니다. 작은 부분도 사진으로 남기면 이후 이야기를 정리하기 쉽습니다.
신축 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붙박이장 안쪽을 열어 환기하며 쓸기
- 가구 반입 전에 구석까지 다시 확인하기
- 입주 지정 기간과 이삿날 겹치는지 확인하기
- 창틀과 몰딩 위 건축 먼지 살펴보기
- 세제는 한 가지씩만 쓰고 섞지 않기
- 수전과 싱크대 상판 흠집 여부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