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3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쌍용3동은 8,069세대 16,68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517세대입니다.
행정동 쌍용3동의 법정동 구성은 쌍용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주 첫날 사진을 남겨야 하는 이유
하자는 입주 후 사용하면서 생긴 것인지 원래 있던 것인지 구분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입주 직후의 사진이 그 구분의 기준이 됩니다. 사진이 없으면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점검 시간대는 자연광이 들어오는 낮이 좋습니다. 조명을 모두 켜고 손전등도 함께 쓰세요. 빛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지고, 흐린 날과 맑은 날의 차이도 있습니다.
하자 사진 찍는 요령
사진은 세 단계로 찍으세요. 먼저 방 전체가 보이는 멀리서의 사진, 다음 문제 위치가 드러나는 중간 거리의 사진, 마지막으로 상태가 보이는 가까운 사진입니다. 세 장이 이어지면 설명하기 쉽습니다.
찍은 사진은 바로 확인하세요. 흔들렸거나 초점이 맞지 않으면 다시 찍습니다. 접수한 뒤에 불분명한 사진이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확인하면 두 번 찍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닦이는 것과 닦이지 않는 것
닦았을 때 색이 달라지거나 질감이 변한다면 더 이상 문지르지 마세요.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 상태로 사진을 찍어 담당자에게 확인받으세요. 상태가 달라졌다면 닦기 전 사진도 함께 보여 주세요.
청소 업체에는 재작업이 가능한지, 가능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물어보세요. 예약 때 정한 기간이 있다면 기간 안에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락은 문자로 남깁니다.
계약서와 관리실 안내 읽기
기한을 놓칠까 걱정된다면 발견 즉시 접수하세요. 접수 후에 추가로 발견한 것은 이어서 보내면 됩니다. 처음 접수한 날짜가 기록으로 남아 도움이 됩니다. 접수 번호가 있다면 함께 적어 두세요.
이웃에게 물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비슷한 문제를 겪은 경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접수와 안내는 반드시 공식 경로를 따르세요. 이웃의 말은 참고만 하세요.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하자는 전체·위치·상태 세 단계로 사진 찍기
- 청소 직후 사진과 같은 각도로 비교 사진 찍기
- 여러 개의 하자는 방별로 번호 붙여 한 번에 보내기
- 처리 후 완료 사진까지 폴더에 모아 보관하기
- 현관부터 베란다까지 점검 동선 정하기
- 가까운 사진 옆에 자나 동전 놓아 크기 보이게 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