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충청남도 청양군 목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95세대, 1,411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393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목면의 법정동 구성은 본의리·대평리·화양리·목면·신흥리·안심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하부장에서 먼지와 물기가 남는 자리
상판 아랫면은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거의 닦이지 않습니다. 손전등을 위로 비스듬히 비추면 가루와 거미줄이 드러납니다. 싱크볼 둘레의 이음선도 함께 살펴보세요.
서랍이 있다면 레일 홈과 서랍 상자 바닥 모서리에 가루가 모입니다. 서랍을 끝까지 당겨야 보이는 곳입니다. 당길 때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그 칸을 메모하세요. 서랍이 여러 개라면 위에서부터 번호를 붙이면 편합니다.
바닥판과 습기 흔적
바닥판 모서리가 부풀어 오르거나 색이 짙은 곳이 있으면 습기를 오래 머금었다는 신호입니다. 손으로 눌러 푹 꺼지는지 확인하세요.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고 닦는 방식을 업체와 정합니다.
습기가 있는 칸에서는 냄새가 같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닥판과 냄새의 위치를 함께 기록하세요. 환기하고 하루쯤 두었다가 다시 확인하면 달라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물 자국이 있는 곳은 가까이서 한 장, 멀리서 한 장 찍으세요. 손가락을 나란히 대면 크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자리를 청소 후에도 찍어 둡니다. 번짐의 가장자리가 어디까지인지 선명하게 나와야 합니다.
바닥판의 물 자국은 자국 전체가 나오게 한 장, 가장자리 질감이 보이게 한 장 찍으세요. 손가락을 나란히 대면 크기가 전달됩니다. 청소 후 같은 자리를 다시 찍어 변화를 봅니다.
마무리 점검과 짐 들이기 전 확인
작업이 끝나면 문을 모두 열고 손전등으로 안쪽을 위에서 아래로 한 번 더 훑어보세요. 막 닦은 면은 젖어 있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마른 후 한 번 더 확인하면 정확합니다.
인수가 끝나면 하부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물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칸 위치를 적어 두면 찾기 쉽습니다.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걸레받이를 낮은 시선으로 사진 찍어 보기
- 하부장 칸 수와 서랍 유무를 업체에 알리기
- 싱크 아래 남은 세제와 쓰레기통 치워 두기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