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의 인구는 1,999명, 세대는 1,148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572세대입니다.
행정동 화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수정리·구재리·광평리·용당리·신정리·화성면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사 전, 당일, 이사 후로 나누어 보기
이사 전에는 안 쓰는 물건과 오래된 음식물, 서류가 나옵니다. 이삿날에는 포장재와 박스 조각, 임시 쓰레기가 늘어납니다. 이사 후에는 비워진 박스와 완충재가 한꺼번에 쌓입니다.
이삿날에는 포장하다 나오는 쓰레기가 급격히 늘어납니다. 작업 중에 바로바로 분류해 넣을 수 있도록 큰 봉투나 상자를 미리 놓아 두세요. 한 곳에 몰아 두면 나중에 분류하기 어렵습니다.
가족이 같은 기준으로 넣는 방법
애매한 품목은 별도의 보류 상자를 만들어 두세요. 나중에 안내를 보고 분류하면 됩니다. 급하게 아무 곳에나 넣다가 다시 꺼내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상자에는 보류라고 크게 적어 두세요.
분류 구역이 좁으면 쓰레기가 쌓여 집 안이 어수선해집니다. 가득 찬 봉투는 바로 배출 장소 가까이 옮겨 두세요. 구역은 항상 비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재질별 분리의 기본 순서
라벨이나 뚜껑의 분리 기준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안내에 따라 떼거나 그대로 두세요. 기준이 애매하면 관리실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뚜껑을 따로 모으는 지역도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작은 재활용품은 한 봉투에 모아 묶어서 내놓으면 편합니다. 다만 투명한 봉투를 쓰도록 하는 지역도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봉투가 규정에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봉투가 너무 무거우면 터질 수 있어 나누어 담으세요.
박스는 테이프를 떼고 접어서
이삿짐 업체가 박스를 회수해 간다면 이 작업이 줄어듭니다. 회수 시점은 계약 때 확인하세요. 회수 전까지 보관할 장소도 정해 두어야 합니다. 회수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그때까지 쌓아 둘 자리를 정하세요.
포장용 종이와 신문지는 깨끗하면 종이류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펴서 쌓으세요. 기름이 묻은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젖은 종이는 부피가 커져 따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