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구항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항면은 1,834세대 3,14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41세대입니다.
행정동 구항면의 법정동 구성은 남산리·장양리·태봉리·내현리·지정리·구항면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곳 올라 있고, 구항 온누리아파트, 마온아파트, 무지개아파트 등이 있습니다.
마른 가루를 먼저 걷어야 하는 이유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가는 긁힘도 빛 방향에 따라 드러납니다. 한번 생기면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한 번 더 물로 띄운 뒤 닦으세요.
수세미나 연마 도구는 유리에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코팅 유리라면 더욱 피해야 합니다. 제품 안내에서 사용 가능한 도구를 확인하세요. 제품명이나 보증서에 사용 가능한 도구가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퀴지와 극세사 천 나누어 쓰기
스퀴지 날은 깨끗하고 흠이 없어야 합니다. 날이 닳았거나 금이 간 경우 줄무늬가 남습니다. 날 상태를 사용 전에 확인하고 필요하면 교체하세요. 교체용 날을 미리 갖춰 두면 작업 도중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물이 흐르는 방향을 고려해 위에서 아래로 진행하세요. 아래를 먼저 닦으면 위의 물이 흘러 다시 얼룩이 생깁니다. 작업 순서를 일정하게 지킵니다. 한 줄씩 겹쳐 내려오면 위쪽 물이 아래 줄에 닿아 함께 정리됩니다.
방울은 불리고 밀어내기
마른 페인트 방울은 물에 충분히 적셔 불린 뒤 플라스틱 도구로 낮게 눕혀 밀면 덩어리째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에 떼려 하지 말고 불리기와 밀기를 번갈아 하세요. 도구를 세우면 유리에 선이 남습니다.
프레임에 튄 방울과 유리 방울을 구분해서 다루세요. 프레임 재질은 유리보다 약한 경우가 많아 같은 도구로 힘을 주면 상합니다. 프레임은 불리기와 천 닦기 위주로 합니다.
거울과 샤워부스 유리
샤워부스 유리와 거울은 프레임과 맞닿은 경계에 시공 가루가 많습니다. 먼저 마른 솔과 흡입으로 경계의 가루를 걷으세요. 그다음에 물을 쓰면 가루가 유리 면으로 번지지 않습니다.
욕실의 거울은 김 서림이 있는 환경에서 오염이 두드러집니다. 환기를 한 뒤 닦으면 줄무늬 없이 마무리하기 쉽습니다. 물기가 마른 상태에서 점검하세요. 습도가 높은 날은 물기가 천천히 마르니 시간을 두고 확인하세요.
시공 후 유리 청소 체크리스트
- 남은 곳은 마스킹 테이프로 표시해 다시 닦기
- 창틀 레일과 프레임 가루를 먼저 흡입하기
- 페인트 방울은 불린 뒤 플라스틱 도구로 눕혀 밀기
- 가장자리 물기는 마른 극세사로 정리하기
- 창문 바깥면은 닿는 범위만 닦고 나머지는 문의하기
- 창을 열어 물기를 말리고 마른 뒤 최종 점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