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915세대, 3,188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072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칠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사은리·외사리·송동리·두천리·갈읍리·태성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현관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신발장 아래 틈은 평소에 보이지 않아 한 번도 닦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바닥과 나란히 손전등을 비추면 틈 안쪽에 뭉친 먼지가 드러납니다. 몸을 낮추어 틈 높이에서 보는 것이 요령입니다.
현관 천장과 조명 둘레는 바닥 먼지만큼 쌓이지는 않지만 거미줄이 걸리기 쉽습니다. 고개를 들어 모서리를 비춰 보세요. 조명 덮개 안쪽에 벌레가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출입 길에서 확인할 것
중문이 있다면 아래 레일 홈이 가장 지저분한 곳입니다. 문을 끝까지 밀어 가려진 홈을 드러내고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홈 모서리의 굳은 층은 사진으로 남깁니다.
문턱 아래와 현관 바닥이 만나는 선에도 가루가 줄처럼 남습니다. 이 선은 바닥 청소가 끝난 뒤에야 눈에 띕니다. 마지막 점검에서 다시 보세요. 보통 첫 점검에서는 놓치고 마지막 점검에서 눈에 띕니다. 두 번 확인하세요.
신발이 닿는 선반 점검하기
선반이 움직이는 구조라면 선반을 받치는 핀 둘레에 가루가 쌓입니다. 핀을 만지지 않고 둘레만 눈으로 확인하세요. 선반을 빼 보는 일은 업체에 맡기는 편이 낫습니다.
우산꽂이나 신발 걸이가 달려 있다면 접히는 틈과 받침을 확인하세요. 우산 받침 아래에는 물기가 마른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받침을 들어 아래를 비춰 봅니다. 접히는 틈에 가루가 쏟아지는지 가볍게 흔들어 확인합니다.
현관문 안쪽 면과 도어락 주변
문틀과 문짝 사이 틈에는 가루가 줄처럼 끼입니다. 문을 닫았을 때 틈새를 따라 손전등을 비추면 보입니다. 열었을 때 문틀 안쪽 면도 같이 확인합니다. 문을 닫은 상태에서 틈의 폭이 고른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한쪽만 벌어졌는지 보세요.
현관문 도어 클로저가 달려 있다면 팔 부분 둘레의 먼지를 확인하세요. 움직이는 부속이라 손대지 않고 눈으로만 봅니다. 기름기가 묻어 있다면 사진으로 남깁니다. 팔 둘레에 쌓인 기름때는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 신발장 청소 체크리스트
- 신발장 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중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배수 구멍에 물을 조금 부어 빠지는지 확인하기
- 신발장 크기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현관 바닥의 신발과 우산 먼저 치워 두기
- 문턱 홈에 손전등을 눕혀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