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읍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의 인구는 9,867명, 세대는 5,131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2,409세대입니다.
행정동 단양읍의 법정동 구성은 단양읍·후곡리·장현리·상진리·도담리·현천리 등 1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7곳 올라 있고, 신성단양미소지움, 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 단양공간아파트, 단양 단아루아파트, 단양코아루해피트리아파트 외 2곳 등이 있습니다.
열쇠 종류와 개수를 세는 법
열쇠 꾸러미에 이름표가 없으면 어느 문의 열쇠인지 그 자리에서 물어 적어 두세요. 나중에 맞는 문을 몰라 헤매는 일이 줄어듭니다. 용도를 메모해 꾸러미에 끼워 두면 업체에 전할 때도 설명이 쉽습니다.
열쇠가 오래된 형태라면 문이 잘 열리는지 한 번 돌려 보세요. 뻑뻑하거나 걸리면 청소 전에 알려 두어야 작업 당일 출입이 막히지 않습니다. 문 앞에서 열쇠가 헛돌지 않는지도 같이 살펴보세요.
인수하면서 집 안 상태 기록하기
벽지 찢김, 바닥 긁힘, 창틀 파손처럼 이미 있던 흠은 따로 가까이서 찍어 두세요. 청소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님을 나중에 설명할 때 근거가 됩니다. 눈에 띄는 오염은 크기를 가늠할 물건을 옆에 두고 찍으면 설명이 쉬워집니다.
수납장 안과 베란다는 놓치기 쉬운 곳입니다. 문을 열어 보고 남은 물건이 있는지 한 번에 찍어 두면 청소 범위를 정할 때 쓸 수 있습니다. 비어 있다고 들었던 곳이라도 열어서 눈으로 보는 것이 확실합니다.
누가 열쇠를 받으러 갈지 정하기
대리인이 받는다면 개수와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미리 알려 주세요.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바로 보내 달라고 부탁해 두면 본인도 같은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대리인에게는 건네는 사람의 연락처도 같이 전해 주세요.
받는 사람이 청소 팀과 만나지 못한다면 열쇠를 어디에 두고 가는지 서로 알아야 합니다. 보관 장소는 연락이 오가는 수단으로만 전하세요. 두고 가는 방식은 분실 위험이 있어 가급적 직접 전달을 권합니다.
청소일 아침 열쇠와 출입 정리
열쇠를 맡길 때는 몇 개를 맡기는지 적어 두세요. 업체 담당자에게도 받은 개수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면 기록이 양쪽에 남습니다. 맡기는 시각과 돌려받을 시각도 함께 적어 두세요.
업체가 열쇠를 가지고 있는 동안에는 누가 최종 보관하는지 정해 두세요. 작업 중 자리를 비울 때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 담당자가 말해 주면 좋습니다. 외출이 필요하면 열쇠를 본인이 맡아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인수 날짜와 시각을 문자로 확정받기
- 인수 때 방마다 집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도어락이면 직접 눌러 열리는지 시험하기
- 작업 종료 시각과 열쇠 반환 순서 합의하기
- 계약서에서 열쇠 인도 조건과 인수 장소 확인하기
- 현관 열쇠와 우편함 열쇠, 공용 출입 열쇠 따로 세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