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풍령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추풍령면은 1,202세대 2,08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11세대입니다.
행정동 추풍령면의 법정동 구성은 추풍령면·관리·사부리·웅북리·지봉리·계룡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바깥 공기가 드나드는 공간의 특징
천장 모서리와 조명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가장 늦게 확인됩니다. 고개를 들어 모서리 선을 따라 보면 먼지가 길게 이어진 곳이 드러납니다. 위쪽이 남으면 닦은 바닥에 다시 먼지가 떨어집니다.
벽면 하단은 바닥에서 튄 먼지가 붙어 있는 높이입니다. 손바닥으로 훑어 보면 묻어나는 정도로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벽 재질이 도장인지 타일인지도 함께 알려 주세요.
베란다 점검은 안쪽에서 문 쪽으로
확인할 때는 문과 샷시를 모두 열어 환기하면서 보세요. 밖의 빛이 들어와 먼지의 윤곽이 더 잘 보입니다. 창을 열면 바깥 먼지가 들어오니 확인 시간을 짧게 가져가세요.
점검 도구는 마른 흰 천 하나와 손전등이면 됩니다. 천으로 면을 훑어 묻어나는지 보면 눈에 안 보이는 가루도 확인됩니다. 천은 한 번 쓴 면을 접어 새 면으로 바꿔 가며 쓰세요.
벽면과 천장의 물 자국
벽면의 물 자국은 모양에 따라 원인이 다릅니다. 위에서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자국은 물이 타고 내린 흔적이고 동그랗게 번진 자국은 고였던 흔적입니다. 모양을 기록해 두면 업체와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청소 후에도 자국이 남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기록해 두세요. 전후 사진이 있으면 닦인 정도와 남은 자국을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각도로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각도의 전후 사진이 닦인 정도를 보여 줍니다.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찍기
샷시 레일은 창을 끝까지 민 상태에서 홈 전체가 보이도록 찍으세요. 손전등을 켜고 찍으면 모래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위쪽 레일은 카메라를 위로 향하게 해 찍습니다. 홈 끝에 쌓인 모래는 손전등이 있어야 사진에 찍힙니다.
벽면의 물 자국은 높이를 알 수 있도록 바닥 선이 함께 나오게 찍으세요. 자국의 위쪽 끝과 아래쪽 끝이 어디인지 보이면 설명이 쉽습니다. 손바닥을 옆에 대면 크기도 전해집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 베란다 개수와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기
- 베란다 바닥 위 물건과 짐 먼저 치워 두기
- 천장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위로 비춰 보기
- 배수구에 물을 흘려 빠지는 속도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