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추풍령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추풍령면은 1,202세대 2,08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11세대입니다.
행정동 추풍령면의 법정동 구성은 추풍령면·관리·사부리·웅북리·지봉리·계룡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사에서 쓰레기가 나오는 세 시점
이사 전에는 안 쓰는 물건과 오래된 음식물, 서류가 나옵니다. 이삿날에는 포장재와 박스 조각, 임시 쓰레기가 늘어납니다. 이사 후에는 비워진 박스와 완충재가 한꺼번에 쌓입니다.
시점별로 가족 역할을 나누면 효율이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이사 전은 한 사람이 정리 목록을 만들고, 이삿날은 두 사람이 분류를 맡는 식입니다. 역할을 글로 적어 두세요.
이삿짐 박스와 포장재 처리
이삿짐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납작하게 접어서 내놓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역에 따라 묶는 방식이나 장소가 다를 수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접는 도구는 칼보다 손으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포장용 종이와 신문지는 깨끗하면 종이류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펴서 쌓으세요. 기름이 묻은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젖은 종이는 부피가 커져 따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첫 주에 배출 요일 정하기
새집에 입주하면 먼저 관리실이나 안내문에서 분리배출 요일과 장소를 확인하세요. 건물마다 다르게 운영되는 곳이 많습니다. 안내를 받지 못했다면 직접 문의합니다. 메모에는 문의한 날짜와 담당 이름도 적어 두세요.
이사 후 한 달쯤은 배출 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불편한 점이 있다면 가족과 함께 방식을 바꿔 보세요. 필요하면 관리실에 건의할 수도 있습니다. 정해진 요일이 불편하면 가족 일정을 바꿔 맞춰 보세요.
청소 전에 쓰레기를 치우는 이유
청소 업체가 오기 전에 쓰레기를 비워 두면 작업이 순조롭습니다. 쓰레기가 남아 있으면 바닥과 구석을 닦기 어렵습니다. 청소 전날까지 모두 반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세요.
분리배출이 끝나지 않은 쓰레기를 남겨 둘 경우 업체가 이를 건드리지 않도록 안내하세요. 쪽지를 붙여 두거나 상자에 표시하면 됩니다. 분류가 섞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재활용품 비우고 헹구고 재질별로 나누기
- 냉장고 음식을 일주일 전부터 줄여 가기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